성, 주 ‘두 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열기가 전 주 상하에서 활기차게 일어나고 있다.
기관단위에서 공장 작업장에 이르고 도시 사회구역에서 향촌의 들에 이르기까지 련일 우리 주의 광범한 간부, 군중은 깊이 학습하는 과정에서 방향을 명확히 하고 열렬히 토론하는 과정에서 공감대를 응집했으며 성, 주 ‘두 회의’에서 그린 웅대한 청사진을 본 지역, 본 분야, 본 일터의 ‘시공도’와 ‘임무명세서’로 세분화하고 ‘시작 즉시 전력투구’하는 태세로 정책기회를 발전동력으로 전환시키고 목표, 전망을 생동한 실경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전 주 통전부문은 성, 주 ‘두 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터득하고 사상과 행동을 결연히 성, 주 ‘두 회의’ 결책, 포치에 통일시키며 실무적인 조치로 제반 임무가 시달되여 효과를 보도록 추동하여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통전의 힘을 기여하고 있다. 주당위 통전부 관련 책임자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령혼으로 하여 상시적인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선전교양체계를 구축하고 ‘중화민족은 한가족’, ‘다채로운 연변으로 오세요+’ 등 계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전역체험구 기능을 일층 최적화하고 ‘연변에 활짝 핀 석류꽃’ 사업 브랜드를 구축하여 인식을 심화하고 융화를 촉진하는 과정에서 새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를 힘써 구축할 것이라고 표했다. 또한 고품질 발전에 봉사하는 것을 중점으로 민영기업 소구해결 기제를 시행하고 ‘만개 기업으로 만개 촌 진흥’ 행동을 심화하며 당외 지식분자가 제공하는 기술지도와 의료지원을 강화하고 화교련합회, 상회 등 플랫폼 역할을 발휘하여 통일전선의 인재우세, 지혜우세, 련계폭이 넓은 우세를 발전동력으로 전환시키고 개혁 발전 성과의 혜택이 여러 민족 대중에게 더 많이, 더 공평하게 누리게 함으로써 인심을 모으고 힘을 결집하는 속에서 진흥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면에 관한 성, 주 ‘두 회의’ 포치는 주과학기술협회 사업에 경로를 명확히 가리켜주었다. 2026년 주과학기술협회는 성, 주 ‘두 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사상과 행동을 회의 결책, 포치에 통일시키며 실무적으로 참답게 일하는 기세로 과학기술협회의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것이다.” 주과학기술협회 당조 서기이며 주석인 김흥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과학기술협회는 광범한 과학기술사업일군들을 단결, 인솔해 용감하게 고봉에 오르고 과학기술 혁신을 강화하며 과학기술정원 건설을 심화하고 기업과 학교 연구기관 협력,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며 핵심기술 난관돌파를 힘써 추동하고 산업사슬이 고부가가치 분야로 연장되도록 촉진하여 산업의 질과 효과 향상을 이끌어낼 것이다. 또한 기층 과학보급 주요진지를 든든히 하고 ‘기층 과학보급 행동 계획’을 깊이있게 실시하며 ‘과학기술의 겨울’, ‘과학보급람+석류홍’ 등 브랜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선진 농업기술 양성을 통해 과학보급 자원이 기층에 치우치도록 추동하여 농업과학기술 보급의 ‘최후 1킬로메터’를 뚫는 난제를 해결할 것이다. 그리고 전역을 아우르는 과학보급 봉사시스템을 다그쳐 구축하고 과학보급 전파방식을 혁신하며 ‘다섯가지 중점 대중’에 모를 박아 과학보급 봉사를 정밀하게 전개하여 대중의 과학소양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고 전사회적으로 혁신, 창조의 잠재력을 광범위하게 불러일으킴으로써 연변에서 길림성 동부지역의 주요 성장극을 구축하고 길림성의 전면 진흥에 조력하는 데 과학기술협회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
“성정부사업보고는 시종 량식안전을 중요한 위치에 두고 우리들에게 사업방향을 명확히 해주었다.” 안도현농업농촌국 국장 류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안도현에서는 량식안전 정치책임을 단호히 짊어지고 ‘경작지 자원을 합리하게 리용하고 선진적인 과학기술과 관리방식으로 량곡 산량과 품질을 높이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심화할 것이다.
경작지 보호 면에서 경작지 용도 관리, 통제를 엄격히 하고 고표준 농전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고표준 농전 건설을 적극 추동하며 분류 시책으로 기반시설에 대한 종합치리를 시행할 것이다. 과학기술로 동력을 부여하는 면에서 드론을 리용해 엽면비료, 살충제, 혼합약제 등을 동시에 살포하는 등 선진기술을 꾸준히 보급하고 농기계 점검, 보수를 강화하며 량식재배 면적을 안정시킬 것이다. 신형 경영주체를 육성하고 집체경제의 질을 높이는 면에서 정책지원, 기술양성, 시장접목 등 방식을 통해 농가와 현대농업 발전의 유기적인 련결을 추동함과 아울러 촌의 유휴자원을 활성화하고 특색산업, 물업경제 등을 발전시키며 현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발전경로를 탐색하고 신형 농촌 집체경제를 힘써 발전시킴으로써 전 주 농업 농촌 현대화 건설과 길림성 현대화 농업 발전에 안도의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
“성, 주 ‘두 회의’의 ‘3농’ 사업에 대한 포치는 향촌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부여했다.” 룡정시 동성용진 태평촌당지부 서기 박승표는 산업진흥으로 향촌의 전면적인 진흥을 추동할 데 대한 자신감과 열의로 가득찼다. 그는 룡정시의 국가생태문명건설시범구 우세를 빌어 입쌀 심층가공 관련 산업을 힘써 발전시키는 것은 태평촌에서 반드시 장악해야 하는 중요한 경주로라고 말했다. 또한 촌에서 유치한 연변화화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의 즉석밥 심층가공 대상을 크게 발전시키는 것은 바로 성, 주 ‘두 회의’ 정신을 효과적으로 시달하는 구체적인 행동이라면서 이 대상은 이미 시험생산 단계에 들어서 즉석밥 년간 생산량이 5000만곽, 생산액이 1000만원을 초과하고 빈곤해탈호 181가구의 소득증가를 이끌었다고 표했다. 그는 또 ‘15.5’의 출발점에서 태평촌을 이끌고 ‘산업이 번창해야 향촌이 번창한다’는 리념을 견지하면서 입쌀 심층가공을 뉴대로 촌민의 수입증가 경로를 확장하여 룡정시 향촌 전면 진흥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대가 꾸준히 응집되고 자신감이 끊임없이 상승했으며 새해 사업이 연변 대지에서 전면적으로 시작되였다. 전 주 상하는 충만된 열정과 착실한 행동으로 성, 주 ‘두 회의’의 제반 결책, 포치가 뿌리를 내리고 결실을 맺도록 추동함으로써 중국식 현대화 연변의 장을 힘써 써내려갈 것이다.
갈위 장애려 장동휘 왕흔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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