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주당위 농촌사업회의가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회의는 ‘3농’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중앙, 성당위 농촌사업회의 및 주당위, 주정부의 포치, 요구를 전면적으로 시달했다. 회의는 가일층 사상을 통일하고 임무와 책임을 명확히 했으며 올해 ‘3농’ 사업에 대해 배치했다.
주당위 부서기 림소림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15.5’시기가 시작되는 첫해이고 농업농촌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는 관건적인 해인바 ‘3농’ 사업을 잘하는 것은 의의가 중대하다. 더 높은 정치적 위치에서 더 넓은 안목으로, 더 큰 결심으로 ‘천만공정’ 경험을 학습, 운용하고 새로운 자세로 ‘15.5’시기를 시작해야 한다. 농업농촌 현대화를 겨냥하여 향촌 전면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고 흥업, 강현, 부민의 일체화 발전을 추동하며 농업이 더 강하고 농촌이 더 아름다우며 농민이 더 부유하도록 해야 한다.
농업 종합생산 능력, 질, 효익을 제고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 공고화 및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향촌부민 특색산업을 장대시켜야 한다.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아름답고 조화로운 향촌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변경촌을 솔선적으로 진흥시키고 ‘15.5’시기 ‘3농’ 발전의 좋은 시작을 힘차게 실현해야 한다.
림소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의 령도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5급 서기가 향촌진흥을 틀어쥐는’ 책임사슬을 명확히 하며 농업을 알고 농촌을 사랑하고 농민을 사랑하는 ‘3농’ 강철부대를 만들어야 한다. 기층을 대폭 틀어쥐고 실효성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사연구를 강화하며 ‘엄하고 세밀하고 실제적인’ 작풍을 힘써 고양해야 한다. ‘4가지가 기층으로 내려가는’ 제도를 엄격히 시달하고 논두렁, 민가에 심입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부주장 두경국이 회의를 사회하고 중앙, 성당위 농촌사업회의 정신을 전달했다.
회의는 화상형식으로 개최되였고 각 현(시)에 분회의장을 설치했다. 돈화시, 룡정시, 왕청현, 안도현에서 교류발언을 했다.
남광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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