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물업관리회사에 등급 매겨
12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연길시19개 물업관리 회사가 불합격 판정을 받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최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물업관리회사를 상대로 ‘길림성 주택단지 물업봉사 질 평가방법’, ‘연길시 물업 봉사규범 및 봉사 질 심사관리방법’ 요구에 따라 가두(진), 아빠트 업주, 전문가 평의로 종합적인 평가를 하고 점수를 매겼다.
이번 검사와 순위는 A, B, C, D등급으로 나누었는데 서비스 질 평가 우수평가를 받으면 A, 서비스 품질 평가 불합격은 D로 판정되였다.
검사와 채점을 거쳐 연변천우물업관리회사 등 64개 물업관리회사가 우수 물업관리회사로 평가되였고 연변신달물업관리유한회사, 연변명대물업관리유한회사 등 19개 물업관리회사가 불합격으로 판정되였다.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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