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주당위, 주정부의 관심과 사랑을 신취업군체에 정확히 전달하고저 주당위 사회사업부는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신취업군체에 따뜻함 전달해 힘을 결집시키고 온정으로 발전을 촉진’ 신흥 분야 온정 전달 6항 활동을 개최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조휘, 주당위 사회사업부, 주총공회, 주시장감독국, 주우정관리국 등 부문의 책임자와 전 주 각 현(시) 당위 사회사업부 책임자 및 신취업군체 대표 100여명이 행사에 참가했다.
활동에서 전체 참가자들은 2025년 전 주 신흥 분야 당건설사업과 신취업군체를 위해 봉사한 따뜻한 실천을 함께 회고했다. 이어 ‘난신지도(暖新地图)’ 미니프로그램 플랫폼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플랫폼은 ‘난신봉사점’ 네비게이션, ‘난신상가’ 전용 할인, 정책 정보 등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신취업군체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손안의 봉사집사’ 역할을 하게 되며 2026년 음력설에 정식 개방될 예정이다.
현장의 열렬한 분위기 속에서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함께 대형 스크린을 터치하면서 교통안전, 권익보장, 물품지원 등 다방면을 아우르는 6항의 온정 전달 활동을 정식으로 가동했다.
이날 현장에서 ‘당과 공회 공동 건설·난신동행’을 주제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 꾸러미 전달식이 있었다. 주당위 조직부, 주당위 사회사업부와 주총공회는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선물 꾸러미를 신취업군체 대표들에게 전달, 종사자들의 로고에 대한 진심 어린 경의와 신춘의 축복을 전달했다.
주당위 사회사업부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신취업군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단계적 위문에서 체계적이고 상시화된 봉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관련 부문과 함께 신취업군체의 실제 수요를 긴밀히 둘러싸고 ‘평안 수호·교통법규 마음에 새기기’, ‘장비 규범화·안전한 이동’, ‘사회보험으로 에너지 부여·권익 보호’ 등 일련의 난‘신’수업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난신지도’ 기능과 오프라인 봉사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상시화 소통과 권익보장 기제를 보완해 신취업군체의 획득감, 행복감과 안전감을 확실하게 제고하고 연변특색이 있는 신취업군체 봉사브랜드를 전력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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