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관리부 음력설 안전예방사업 지속적으로 조정 배치
[북경 2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17일 응급관리부는 화상 조정회의를 개최하여 음력설기간 안전예방사업 중점임무에 대해 재차 강조하고 새롭게 배치를 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각 지, 각 부문이 함께 수호하고 엄밀히 예방하여 안전형세는 총체적으로 평온하며 전국 인민들이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안전보장을 제공했다. 음력설기간 꽃불폭죽은 여전히 가장 큰 위험요소로 생산, 운송, 저장, 판매, 사용 전 사슬에서의 안전감독 관리를 잘 틀어쥐여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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