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열선] 연길시, 제6중학교 옛터에 신설 고중 준비 본격화
네티즌 문의: “연길시 제6중학교 옛터에 의자들이 이틀 동안 방치돼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곳은 앞으로 무슨 용도로 사용될 예정인가요? 아니면 여전히 학교로 사용될 예정인가요?”
이에 연길시교육국과 연길시정무봉사 및 디지털화건설관리국은 다음과 같이 회답했다.
“교육국 통일 계획에 따라 원 제6중학교 터에 일반 고중이 새로 설립될 예정입니다. 현재 학교구역 내부보수 및 개조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교실을 비워야 하는 상황이며 책상과 의자 수가 많아 일시적으로 운동장에 놓아두었습니다. 이제 집중운송을 통해 창고에 보관할 예정이며 후속에 통일 배치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공공 재산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출처: 연변뉴스
편역: 김린미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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