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이 도문시를 찾아 음력설기간 중점 장소, 중점기업의 안전생산 및 긴급대처 당직 등 사업을 검사, 지도했다. 그는 안전생산 책임을 철저히 리행하고 봉사보장 조치를 확실하게 시달하여 대중이 평안하고 상서롭게 명절을 보내고 도시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운행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문남갸바와복식유한회사는 명절기간 조업을 지속하는 인구밀집형 기업이다. 홍경은 생산작업장에 들어가 소방통로 막힘 여부, 소방기자재 비치, 자재 적치 등 상황을 살펴보고 기업의 생산경영, 안전책임 시달 등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안전생산 주체책임을 확실하게 짊어져야 한다. 안전관리와 투입을 강화하고 생산경영 각 고리의 위험, 우환을 전면적으로 조사하며 시정을 확실하게 틀어쥐여 각종 사고의 발생을 견결히 예방해야 한다. 홍경은 관련 부문에 인구밀집형 장소의 소방우환 조사, 시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전개하고 출동 태세를 강화하고 전방에 배치하며 만반의 준비를 갖춤으로써 돌발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능률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두만강광장 경무실에서 홍경은 명절기간 당직근무 및 긴급대처 준비 등 사업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당직 경찰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이들이 명절기간 일선을 고수하는 로고에 감사를 표했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음력설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전체 공안경찰들이 더욱 분발해주기 바란다. 로고를 마다하지 않고 전투에 능한 정신을 계속 발양하여 최상의 상태로 당직 근무에 투신함으로써 안전하고 안정적인 명절환경을 조성함과 아울러 변경 치안방범 등 사업을 착실하게 잘하여 국가안전과 변경안정의 견고한 장벽을 구축해주기 바란다.
일광산 산문광장에서 홍경은 음력설 기간 G331 연선 교통안전, 관광명소 봉사 보장 등 사업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음력설기간 관광객이 집중되는 만큼 응급예비방안을 일층 보완하고 봉사절차를 개선하며 질서유지를 강화하여 관광객들의 체험감과 만족도를 높여줘야 한다. 교통량의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여 과학적으로 인력, 물력을 조률하고 교통 정리 방안을 최적화하며 도로망 운행에 대한 검측을 강화하여 명절기간 도로교통이 안전하고 질서 있고 원활하도록 전력을 다해 보장해야 한다.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도문시 주요 책임자들이 상기 활동에 참가했다.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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