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화룡시 룡왕산삼림건강양생호텔대상이 정식으로 준공되였다. 2025년 11월까지 주체건물 공사를 마친 이 대상은 겨울철에도 시공을 멈추지 않고 내부장식과 부대시설 건설을 다그치면서 공사진척을 보장했다.
총투자가 3억원에 달하는 이 대상은 부지면적이 1.83만평방메터이고 건축면적이 1.28만평방메터인데 주체건물 1채와 12채의 별장식 호텔방 등이 포함된다. 이 대상은 장백산, 로리커호, G331 등 자원과 이어져 ‘장백산─화룡’ 생태휴가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현재 시공을 마친 이 대상은 운영을 앞두고 준비를 다그치고 있다.

화룡시 룡왕산삼림건강양생호텔대상 공사현장 일각.
대상 책임자 손붕군의 소개에 의하면 해당 대상은 룡왕산의 독특한 생태자원에 의거하고 건강양생, 레저, 휴가를 일체화한 종합성 호텔이다. 최근년간 화룡시는 관광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고품질 관광 부대시설에 대한 수요가 날로 절박해지고 있는데 이 호텔은 도합 156개의 객실을 갖춰 동시에 300여명의 관광객에게 숙박봉사를 제공할 수 있어 관광객의 체험 만족도를 효과적으로 높이고 관광 봉사사슬을 일층 보완할 전망이다. 손붕군은 이 대상을 통해 관광객을 ‘경유 관광객’으로부터 ‘심층 체험 관광객’으로 전변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해당 대상은 ‘14.5’ 기간의 중점대상으로 대상의 준공은 화룡시 관광 부대시설 건설이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음을 의미하고 ‘15.5’기간 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전망이다.
2025년 겨울철에 들어선 후 화룡시에서는 ‘겨울철에도 공사를 멈추지 않고 서비스가 공백이 없으며 사업구상이 중단이 없는’ 기제를 혁신적으로 실시하였다. 여러 조치를 통해 겨울철에도 중점대상의 공사열기가 식지 않도록 공사진척을 보장으로써 2026년 경제사업의 성공적인 출발과 안정적인 스타트에 든든한 기반과 강력한 동력을 제공했다. 용지 승인, 공사 조직, 자재 운송 등 수요를 정밀하게 해결하고 보온시공, 공사시간 조절, 실내 선작업 등 조치를 취해 겨울철 공사가 멈추지 않도록 보장했다. 요소는 대상을 따라 움직이고 서비스는 대상을 중심으로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면서 고용 수요 및 건축자재 공급을 우선적으로 보장했는데 전 시의 신에너지, 문화관광, 현대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7개 중점대상이 겨울철에도 련속시공을 실현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화룡시에서는 올해 5000만원 이상 규모의 대상 61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총투자액은 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중 전략성 신흥산업 대상의 비률은 45%에 달하며 약 30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사진 남광필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