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설명절보낼 수 있도록 열공급 보장

열공급회사 일군이 보이라를 점검하고 있다.
“방금 또 한트럭의 석탄이 도착했습니다.”
“모든 기계는 작동이 잘되고 있는지 보이라 점검을 수시로 해야 합니다.”
섣달그믐날인 16일, 연길시영상열공급유한회사 사업일군들은 어김없이 각자의 일터에서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었다.
이날도 왕희룡 등 16명의 사업일군은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보이라실, 조종실 등 각자의 부문에서 자신의 사업임무를 마친 후 휴식시간에 짬을 내서 가족들과 전화통화를 했다.
왕희룡은 “여기서 근무하면서부터 가족과 함께 설을 쇠지 못한 지 10여년이 되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저의 응분의 직책이고 또한 우리가 일터를 지킴으로써 대중이 평안하게 설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낍니다.”
연길시영상열공급회사 사업일군들은 음력설기간 24시간 열공급을 보장하는 동시에 명절기간 자문전화를 개통하여 문제점을 제때에 접수하고 능률적으로 실제 문제를 해결하면서 대중들의 따뜻한 설명절을 책임졌다.
글·사진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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