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를 스캔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리윤을 반환한다?… 일전, 경찰부문은 네가지 ‘치명적인 QR코드’를 스캔하면 정보가 도난당하거나 재물손해를 입을 수 있으니 경각심을 늦추지 말 것을 부탁했다.
◆‘사은품 무료수령’류 QR코드
‘QR코드를 스캔하여 계란 수령’, ‘무료선물 수령’ 등을 미끼로 지정앱을 다운로드하도록 요구한다. 이러한 앱은 바이러스가 삽입되였을 가능성이 높은바 일단 설치되면 휴대폰내 개인정보가 불법으로 탈취되여 사기범행에 리용될 수 있다.
◆택배 ‘리윤 반환’류 QR코드
택배를 받은 후 때때로 서류에 ‘QR코드 스캔 후 리윤 반환’, ‘고액 훙뽀 수령’, ‘포인트할인’이라는 QR코드가 첨부되여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사기군의 피해자유인 수단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QR코드를 스캔한 후 사기군은 당신에게 절차에 따라 조작할 것을 요구하며 사용자는 결국 한걸음씩 그들이 판 함정에 빠지게 된다.
◆‘성격, 운세’ 테스트류 QR코드
‘별자리테스트’, ‘성격테스트’, ‘운세보기’ 등 각종 테스트는 종종 개인의 이름, 휴대폰번호, 신분증번호를 기입해야 한다.
상기의 개인정보를 기입하면 당신의 성격, 취미, 가정조건 등 상황이 사기군에 의해 수집 및 분석되여 그들이 맞춤형 사기계획을 세우고 정밀 사기를 실행하는 데 리용될 수 있다.
◆비공식 ‘학습그룹’류 QR코드
사기군들은 공식측을 사칭하여 위챗그룹을 통해 학습링크를 공유하고 그룹 구성원들에게 QR코드를 스캔하여 문제를 풀도록 강요하며 문제를 푼 후 실제로 추가사기를 실행한다. 실제 공식활동은 인증된 계정을 통해서만 게시되며 강제적인 유도와 조작이 없이 자발적인 참여를 제창한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낯선 QR코드를 스캔하지 말고 비공식 앱을 다운로드하지 말아야 한다.
이름, 신분증번호, 카드번호 등 민감한 정보를 함부로 루설하지 말아야 한다.
‘무료수령, 고액리윤 반환’ 등 유혹에는 종종 함정이 숨겨져있으니 쉽게 믿지 말아야 한다.
사기로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하면 즉시 110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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