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성 신전현 수부리촌
호남성 신전현 룡천가두 수부리촌에 요즘 따스한 기운이 가득하다. 촌의 70세 이상 고령로인 127명이 5만 800원의 집체 특별배당금을 분배받은 것이다.
이 촌에서는 련속 몇년간 집체경제수익을 로인군체에 기울이면서 발전성과가 민생에 정조준되여 혜택을 주는 구체적 실천을 하고 있다. 이번 배당금은 전년 대비 온당한 증장을 보이면서 수부리촌 집체경제 보편혜택 공유의 생동한 구현으로 되고 있다.
2025년 이 촌의 집체경제수입은 105만원에 달했다. 이 ‘공동부유 활수’를 둘러싸고 촌에서는 여러가지 혜민조치를 내놓았다. 20여명 고중졸업생에게 3만 4000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부축성 일터를 마련해 장애인, 로인 등 취약계층에 임금 2만 1000원을 지급했으며 년간 3만 6000원을 투입해 태양광발전 관리원을 초빙하고 1만여원으로 곤난군중을 위문해 발전성과가 부동한 군체에 파급되도록 했다.
배당금을 계속 나누어줄 수 있는 원천은 다원 산업의 지지이다. 이 촌에서는 ‘당지부+재배호+합작사’ 모식으로 99딸기농장을 운영하는데 무당 수확량이 3000근이 넘고 여러 경로로 판매 및 산업사슬을 연장해 무당 평균수익이 1만원을 웃돈다. ‘수부리’라는 통일브랜드를 등록하고 딸기와 특색줄당콩 등 농산물을 통합해 온라인에서 선전, 추진하고 있다. 280킬로와트 태양광대상은 년간 안정적으로 30만원이 넘는 수익을 늘이고 줄당콩 재배와 초기 가공과 맞추어 든든한 산업체계를 구축했다. 산업 흥왕이 향촌발전을 살찌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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