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로인에게 따뜻한 식사 대접
“점심이 왔어요. 음식을 받아가세요!” 우렁찬 웨침소리가 진령산맥 북쪽 기슭에 울려퍼진다. 섬서성 서안시 람전현 삼관묘진 리욕만촌당지부 서기 방부강은 매일 삼륜차를 타고 마을의 로인들에게 밥을 가져다 드린다.
리욕만촌의 청장년 대부분이 외지로 일하러 나가다 보니 집에 남겨져있는 류재로인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밥 한끼를 마련해주는 것이 모두의 관심사로 되였다. 실속있는 가격이면 로인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향수할 수 있다. 매일 밥을 가져가는 길에 방부강은 로인들을 만나보고 영상을 찍기도 하면서 외지에 나간 자녀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한다.
인민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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