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환경 개선 및 산업동력 부여해
연변 시장감독관리부문 고품질 발전 봉사 종술

2026-02-26 08:57:14

지난 2025년, 연변 시장감독관리부문은 주당위, 주정부와 상급 시장감독관리부문의 결책 포치를 견결히 관철, ‘정치를 중시하고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안전을 보장하고 발전을 촉진’하는 핵심임무를 확정하고 안전과 발전, 감독관리와 봉사, 규범과 향상을 총괄하여 중점분야의 안전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하고 특색산업 발전을 위해 봉사하며 경영환경과 시장질서를 최적화하고 수정혁신, 질 향상과 효익 증대로 발전을 수호하면서 민생을 보장하는 합격된 답안지를 써냈다.


◆최저선 튼튼히 구축해 민생안전 수호

민생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시장감독관리의 기본직책이다. 2025년, 전 주 시장감독관리부문은 식품, 약품, 중점공업제품, 특수설비 등 4대 관건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전 사슬 감독관리, 전면 피복 검사, 전 차원적인 정비로 안전토대를 다지며 ‘국가식품안전 시범도시’ 건설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중점분야의 안전사고 ‘제로 발생’을 실현했으며 안전보장의 탄력성이 전면적으로 강화되였다.

주식품안전위원회판공실은 식품 소작업장의 ‘100일 정비’, 농촌 가짜저질식품의 ‘100일 난관돌파’, 교정음식 규범적 치리 등 전문행동을 전개하여 루계로 식품생산경영, 교정식당, 배달상가, 관광음식 등 1만 6000가구가 넘는 시장주체를 검사하고 1489개의 문제우환을 정돈 개진하고 49건을 립건 조사 처리했다. 전 주 인터넷 접속 료식단위의 온라인 규정 위반률이 0.31%로 낮아졌고 824개 식품생산기업이 위험등급평가를 전면적으로 실현했다. 한해 동안 식품 추출검사 1만 174차, 입장 식용 농산물 신속검사 1만 1168차를 완수하여 합격률이 각각 97.7%, 100% 에 달했다. 29차 중대활동 료식봉사 보장을 원만히 완수했으며 식품안전 위험 원천 방지, 전 과정 추적체계가 더욱 건전해졌다.

약품전자수취통행증을 보급, 사용하고 약품 규범화, 과학화, 정보화 단위 7638개를 검사하고 안전우환 40개를 제거했으며 약품불량반응 3128건을 수집, 평가하고 상부에 보고하여 약품, 화장품 사용 안전장벽을 튼튼히 구축했다. 특수설비단위 1309곳을 검사하고 감찰지령서 131부를 하달했다. 전 주의 26개 액화석유가스통 충전단위가 전부 가스통 충전 품질안전 추적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용에 투입했다. 특수설비 1만 7460대에 ‘키트코드’를 부여해 코드 부여률이 99.4%에 달하고 코드 부여 진도가 전 성 1위를 차지하는 등 특수설비 스마트 감독관리 수준이 전면 향상되였다.


◆봉사 최적화해 시장활력 향상

지난해 전 주 시장감독관리부문은 ‘권리 하부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부, 봉사 최적화’ 개혁을 심화하고 봉사의 질 향상과 감독관리의 효익 제고를 중시하며 경영 최적화와 권익 수호의 승격을 동시에 추진하여 건전하고 공평한 시장환경으로 경영주체의 활력을 전력으로 불러일으켰다.

기업을 상대로 29가지 류형의 50가지 봉사조치를 출범하고 ‘선 처리 후 자료보충 허용’ 봉사모식을 추진하여 루계로 대중을 위해 2만 1300건을 대행 처리했으며 새로 설립된 5650개의 기업을 위해 무료로 도장을 새겨줘 289만 4600원의 자금을 절약했다. ‘진달래·홍기수’ 당건설 브랜드를 구축하고 따뜻한 쉼터를 설치했으며 이동감독원을 초빙하여 ‘수시로 촬영하고 수시로 보고’하는 방법을 통해 식품안전을 지켰다. 전 주 20만 3000개의 실제 경영주체에 도움을 주었고 90개 개체공상호가 성급 ‘명품, 특색, 량질, 신형’ 경영주체로 선정되였으며 250개가 ‘개체공상호 기업으로의 전환’을 완수하고 2342개 경영주체가 신용회복을 완수했다.

‘광고와 기업 련결’ 행동을 통해 기업의 홍보비용 418만 4000원을 절약해주고 판매액은 동기 대비 18.7% 성장했다. ‘계량 봉사 중소기업행’ 활동을 추진하여 ‘택시 가격 계산기 검정 온라인 예약플랫폼’의 일평균 검정능률이 40% 대폭 향상되였다. 길림성 장백산특산물 품질 감독검사쎈터(화룡)가 자질 인정 심사에 순조롭게 통과되였고 인삼 시장질서를 규범화하고 중점시장을 11차 은밀 조사했으며 53차 견본추출검사를 전개해 ‘접합삼’, 가짜삼 등 두드러진 문제를 전면적으로 정리했다. ‘두가지 무작위, 한가지 공개’ 감독관리의 상시화, 규범화를 추진하고 2만 711가구의 경영주체를 ‘신용+화이트리스트’ 감독관리에 포함시켜 ‘불필요한 간섭 감소’, ‘디지털화 감독관리’를 실현했다. 기업 관련 비용 정돈을 전개하여 955만원의 비용을 환불하고 농촌 가짜저질식품 전문정돈 등 일련의 집법행동을 전개해 전 주에서 도합 839건의 사건을 조사 처리했다. 악의적인 고소 신고를 강력하게 규제, 3차례에 걸쳐 149명을 검은 명단에 포함시켰다.


◆발전에 에너지 부여해 산업 지원 강화

전 성에서 최초로 식품허가 전 자문봉사를 실시하여 루계로 261건의 봉사와 186건의 현장지도를 제공했으며 시장주체를 위해 30여만원의 자금을 절약하고 복제 가능한 ‘연변모식’을 형성했다. 7개 기업 13개 인삼보건식품의 등록 완성을 추동해 3개 기업이 전 성 인삼원료시범명단에 선정되였으며 산삼 감정 예약앱의 개발을 추진하여 13만 3000개의 검사를 완료하고 국가인삼록용쎈터 대상이 품질 강국의 전형적인 사례로 선정되였다.

‘전역 수호 전 시즌 수호’ 브랜드를 혁신적으로 구축하고 34가지 표적 감독관리 조치를 출범했으며 982곳의 우환을 검사하고 전방위적으로 전 주 관광시장의 질서가 안정되도록 수호하고 관광산업의 ‘장기적인 인기’를 촉진했다.

지적재산권과 의약건강봉사가 돌파를 이룩했다. 전 성 첫 지적재산권보호쎈터 (연변)분쎈터가 비준을 받고 중점산업 발명특허 심사주기가 22개월에서 3~6개월로 압축되였으며 년간 새로 증가된 등록상표가 5236건으로 전 성 3위를 차지했다. 특허 승인이 587건이고 유효 발명특허가 동기 대비 11.5% 늘어났으며 상표수리창구가 ‘전국우수’로 평의되였다.

성약품감독관리국이 ‘연길시 의약건강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지지할 데 관한 약간한 조치’를 출범하도록 추동하고 ‘성약품감독관리국 혁신의료기기 연길봉사소’를 설립했으며 록색심사비준통로를 개통하고 중국, 일본, 한국 의약건강, 의료미용 산업의 국제적 지위를 구축하는 데 정밀하게 일조했다. 투자유치 ‘쌍조장’제를 실시하여 4개 대상을 유치하고 투자액 6000만원을 달성함으로써 산업지원 능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였다. 

소옥민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