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 신화서점 ‘말띠해 두 명절 기간 열독’ 행사 펼쳐

2026-03-04 08:49:58

왕청현 신화서점에서 알심 들여 기획한 ‘말띠해 두 명절 기간 열독’ 행사는 2월 15일에 가동된 이래 이미 10일간 지속적으로 전개되였다. 현지에서 유명한 이 문화 랜드마크에 들어서면 책향기가 넘치는 광경과 더불어 곳곳에 명절의 문화 분위기가 넘쳐난다.

2월 25일 오전 9시경, 서점이 문을 열자마자 독자들이 륙속 들어섰다. 문 앞에 걸린 붉은 초롱은 가게내 ‘준마영춘’ 주제 도서전과 어우러져 몰입형 책 구매 분위기를 연출했다. ‘책향기 설맞이 상품축제’ 음력설기간 서점에서 특별히 내놓은 ‘준마영춘’ 주제 전시구역은 인기가 아주 높다. 말띠해 격려 도서, 민속문화서적, 한해 좋은 책 및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겨울방학 필독도서가 가지런히 진렬되여있어 적지 않은 부모들이 아이를 데리고 이곳에서 선택, 구매하고 있었다.

직원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지속되며, ‘설 련휴’와 ‘정월 대보름’(3월 1일─3월 5일) 두 단계로 나뉜다. 판촉 행사 기간 전체 도서는 85% 할인(교재 등 특수 상품 제외)하고 정품세트도서 및 아동 그림책은 20% 할인한다. 이와 동시에 소비액이 88원 이상이면 새봄 복주머니를 증정하고 158원 이상이면 10원권 쿠폰을 증정하며 258원 이상이면 정교하고 아름다운 문화창의 선물세트나 음료권을 증정받을 수 있다.

정월 초닷새 당일의 경품 추첨 행사는 명절 후 첫번째 소비 고조를 불러일으켰다. 서점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음력설기간 매일 상점에 도착한 상위 5명의 독자는 모두 맞춤형 책갈피가 포함된 돈봉투를 증정받았다.

정월 대보름이 다가옴에 따라 행사의 2단계인 ‘꽃등 정월 대보름’ 행사도 준비를 마무리했다. 서점은 수십개의 등롱수수께끼를 준비해 독자들이 도전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3월 1일부터 상점에 도착한 독자들은 모두 등롱수수께끼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된 사람은 문화창의 제품이나 문구를 증정받게 된다. 정월 대보름 당일 가족 동행이 책을 사면 9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188원을 소비하면 탕원권이나 음료권을 증정받아 독자들이 책향기 속에서 단란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가 뜨겁게 진행되는 것외에 온라인 행사도 마련되여있다. 서점 공동체가 매일 내놓는 ‘앞다퉈 구매하기’ 활동은 많은 독자들이‘앉아서’ 앞다퉈 구매하도록 이끌었다. 서점은 또 사회구역, 학교와 련동하여 려객 흐름과 복리를 공유, 더욱 많은 시민들이 이 문화혜민의 향연을 향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행사장의 모든 문화창의제품, 문구를 70% 할인 판매한다.

붉은 초롱의 경사스러운 분위기로부터 특색 등롱수수께끼에 이르기까지, 주제 도서전으로부터 좋은 선물을 가득 증정하기까지, 왕청현 신화서점은 그 특유의 방식으로 전통명절과 전민의 독서를 깊이 융합시켰다.

  중국길림넷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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