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론선전강연의 깊이 있는 침윤으로 부터 창업일선의 정밀한 부축에 이르기까지, 가정문명의 온정 넘치는 전달에서 관심과 사랑을 담은 든든한 권익 수호에 이르기까지… 2025년 주부련회는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고품질 발전 추동을 주제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삼고 전 주 녀성들을 단결, 인솔해 새시대 우리 주 부녀사업이 고품질로 발전하는 생동한 화폭을 그렸다.
◆사상인솔로 녀성들에게 긍정에너지 전파
주부련회는 ‘녀성 대학습’, ‘녀성 선전강연’ 등 플랫폼을 정성껏 구축하고 대중성 선전, 교양 활동을 통해 당의 혁신적 리론을 깊이 있고 상세하게 선전했을 뿐만 아니라 녀성들의 분투이야기를 생동하게 잘 선전해 광범한 녀성들 사이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했다. 주부련회는 지난 일년간 루계로 1462건의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그중 46건은 국가, 성급 매체에 채용되여 긍정적 에너지를 더욱 넓게 전파했다.
활동담체 혁신에 힘쓴 주부련회는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꽃피는 중국, 그녀를 응원하다’ 릴레이 노래하기, ‘장백산에 내리는 눈, 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 특별선전, ‘연변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녀성 민박, ‘연변에서 분투하는 녀성들’ 창업이야기 등 전문란을 정성껏 기획하여 연변의 독특한 매력을 전방위적으로 보여주었다. 동시에 신흥분야 녀성자원봉사자팀 7개를 조직하여 ‘연길 록화, 미화’ 환경정돈, 관광홍보, 불우이웃 돕기 등 자원봉사 활동을 26차례 했다.
주부련회는 지난 일년간 각 분야, 각 업계의 우수한 녀성본보기를 발굴한 가운데 안도현 송강진 송화촌당지부 부서기 리주군이 ‘전국 3.8붉은기수’ 칭호를 수상했고 중국철도 심양국집단유한회사 연길차무단 연길서역은 ‘전국 3.8붉은기집단’ 칭호를 수상했으며 연길시청소년활동중심은 ‘전국 녀성 문명일터’ 칭호를 수상했다.
◆녀성들이 경제, 사회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도록 인솔
지난 일년간 주부련회는 플랫폼 구축, 기능 향상, 봉사 강화를 통해 광범한 녀성들이 전 주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 속에서 역할을 발휘하도록 이끌었다.
2025년 주부련회는 우리 주의 생태와 민속 우세에 립각해 ‘깨끗한 가정’ 건설을 시작으로 ‘농촌+관광’ 융합 사업을 드팀없이 추진했다. 농업부문과 련합해 4000세대의 ‘깨끗한 가정’을 선발했으며 ‘아름다운 정원’ 녀주인 1명과 5세대의 ‘아름다운 정원’이 전국 부련회 “10개 특색촌 100명의 ‘아름다운 정원’ 녀주인, 1000세대 ‘아름다운 정원’” 전형사례로 선정되였다. 녀성창업인들의 판매경로 확대를 돕기 위해 주부련회는 선후하여 4차례의 녀성장터를 열고 우수한 상품들이 더욱 넓은 시장으로 진출하도록 지원했으며 중국과 로씨야 녀성기업인 교류를 추진해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는 등 연변의 개방발전에 기여했다.
주부련회는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17차례의 초빙활동을 전개하여 1600여개의 일터를 제공했으며 혁신적으로 ‘어머니 일터’, ‘대학생 일터’, ‘령활취업 일터’, ‘아름다운 공방’ 자수 일터 등 특색 일터를 제공해 428명의 취업의향 달성을 이끌었다. ‘인재들이 연변에 모일 수 있도록 녀성들이 돕기’ 3년 행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180명의 지도교원과 녀성대학생들의 ‘자매결연’을 실현하고 64개의 실천일터를 제공해 기업과 학교의 ‘쌍방향 소통’을 실현했다.
◆아름다운 가정 조성으로 행복연변 건설에 기여
‘가정+문화관광’ 쌍방향 에너지 부여에 초점을 맞춰 2025년 주부련회는 주내 여러 부문과 공동으로 제29회 전국 중소학생 서화작품대회 시상식을 주최했다. 이 행사에는 1600여명 관광객과 623세대 가정이 참여했고 온라인 생방송 시청자 수는 89만 5000명에 달했다. 196차례 진행된 ‘석류꽃 만개해 만가에 온정을’ 가정문화월 행사는 여러 민족 가정간의 교류와 소통, 융합을 촉진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데 가정의 힘을 보탰다.
이 밖에 주부련회는 ‘행복을 련결, 연변에서 꿈 이루기’ 결혼, 련애 봉사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관련 교우행사를 12차례 개최하여 여러 민족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끈 가운데 그중 56쌍이 인연을 맺았다. 뿐만 아니라 ‘가장 아름다운 가정 씨앗 프로젝트’를 실시해 봉사범위를 결혼 전 단계까지 확대하고 46쌍의 신혼부부에게 혼인 전 지도를 제공하여 행복가정의 ‘첫걸음’을 잘 내딛도록 도왔다.
◆‘안전’과 ‘따뜻함’으로 부녀, 아동 봉사에 온정 더해
지난해 주부련회는 주당위 정법위원회와 련합으로 12338 권익수호봉사중심을 주, 현급 종합치리중심에 전면 입주시키고 정보공유, 협동조정의 기제를 구축해 권익수호 ‘원스톱 접수’를 실현했다. 또한 전 주 부녀, 아동 권익 수호 지식경연대회를 개최하고 150차례의 법률 보급 활동을 펼쳐 권익수호 사업의 실효를 확장시켰다.
지난 일년간 주부련회는 온정 전하기 활동을 견지하고 ‘애심어머니’ 활동을 심화한 가운데 1070명의 ‘애심어머니’가 관심이 필요한 류재아동들과 ‘짝’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과 관심 전하기로 류재아동들에게 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곤경에 처한 녀성들의 어려운 문제에 초점을 맞춰 67만 2000원의 애심물자를 모금해 100명의 어려움에 처한 어머니와 773명의 아동에게 온정을 전달했으며 ‘어머니 건강차량’ 5대를 쟁취해 건강봉사의 ‘마지막 1킬로메터’를 련결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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