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3.8국제부녀절을 맞아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에서는 녀성들의 건강을 위해 다학과 무료진료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연변병원 의학미용과, 성형미용및재건중심, 유선∙갑상선외과, 부과, 산과, 생식의학중심, 병리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유선∙갑상선∙부과 질병, 미용과 성형, 생식 건강 등에 관한 녀성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고 개인별 상황에 따라 맞춤형 진료계획과 의료건의를 제공했다. 간호일군들은 현장에서 건강선전 자료들을 나눠주며 녀성들에게 더 많은 건강지식을 장악해 자기보건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활동에서는 또 녀성들의 건강을 실질적으로 수호하기 위해 의사 평가 후 조건에 부합되는 환자들에게 무료 란소검사와 액체 기반 얇은 층 세포 검사(TCT 검사)를 실시해 진정으로 녀성들에게 건강혜택을 전했다.
“여러명의 전문가를 한번에 만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고 자신의 건강상황에 대해 더 잘 료해할 수 있으며 유용한 건강지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의료자문을 마친 연길 시민 장모는 기쁘게 말했다.

연변병원 운영부 주임 등월령은 “녀성들의 건강은 개인의 생활의 질 뿐만 아니라 가정의 조화와 사회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면서 “녀성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우수한 의료봉사를 더 잘 보급하기 위해 우리 병원에서는 이번 달에 무료진료 활동외에도 의학상식 보급, 무료 건강검진과 상담 등 녀성 건강을 관심하는 일련의 공익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부한 방식으로 건강지식을 널리 보급해 광범한 녀성들의 생명 건강을 더 잘 수호할 것”이라 밝혔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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