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주 직속 기관 2026년 제1기 ‘두만강강당’이 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
이번 강당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제로, 중앙사회주의학원 통일전선리론교연부 민족종교리론교연실 부주임 조택림을 초청해 강의를 했다.
조택림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의 시대적 배경, 력사적 흐름, 리론적 발전, 주요 성과 및 실천적 요구 등 다섯가지를 둘러싸고 리론적 높이와 실천적 깊이를 겸비한 강연을 펼쳤다. 강연은 참석한 당원 간부들이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의 풍부한 내포와 실천적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새시대 당의 민족사업을 수행하는 력량을 강화하는 데 유력한 지침을 제공했다.
강좌가 끝난 후 주직속기관사업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이번 강좌를 계기로 당원 간부들은 민족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과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더한층 깊이 학습, 터득하고 사상적 공감대를 결집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심을 둘러싸고 대국을 위해 봉사하며 사업의 착안점과 주력점을 정확히 찾고 앞장서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의 드팀없는 신앙자, 적극적인 전파자, 모범적인 실천자가 되여 민족단결을 자각적으로 수호하고 시범 선도 역할을 발휘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강당에는 주 직속 기관 각 부문 당건설 업무 담당 책임자, 전임 및 겸직 당사무 간부, 청년리론골간소조 성원, 당원 간부 대표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당원 간부들은 “‘15.5’전망계획의 새로운 로정에서 본직에 립각하여 배움을 사업을 추진하는 강대한 동력으로 전환시키고 민족단결진보의 수호자, 촉진자, 실천자가 되여 새시대 연변 민족단결진보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엮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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