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매세웅 매상위 리병선] 7일 오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전국정협 14기 4차 회의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대표단 전체회의에 참석하여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으며 이는 전군 부대에서 강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광범한 장병들은 다음과 같이 일치하게 인정했다. 습근평의 중요한 연설은 전반 국면을 총람하고 사상이 심오하여 ‘15.5’시기 우리 군 건설이 좋은 출발을 실현하고 건군 백년 분투 목표를 예정 대로 실현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지므로 사상과 행동을 습근평 주석의 결책, 포치에 통일시키고 마음과 힘을 모아 국방과 군대 현대화가 안정적으로 지속 발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우리 군의 당의 령도와 당의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해야
18차 당대회 이래 당중앙은 인민군대를 령도하여 전례 없는 결심과 강도로 정치상의 정돈과 훈련을 심화하고 정치적 건군을 추진하여 중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 ‘두 회의’에 참석한 군대 대표, 위원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이러한 성과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근본은 습근평 주석이 방향을 제시하고 인솔한 데 있으며 습근평 강군사상의 과학적인 지침에 있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두가지 확립’은 새시대 가장 중대한 정치적 성과이고 가장 소중한 경험교훈이며 가장 객관적인 실천적 결론이므로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있게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하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책임제를 관철하고 습근평 주석의 지휘를 견결히 따르며 습근평 주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습근평 주석이 안심하도록 해야 한다.
광범한 장병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군대는 총대를 쥐고 있기에 군 내부에는 절대 당에 다른 마음을 품은 자들이 있어서는 안되고 절대 부패분자들의 은신처가 있어서는 안되는바 반드시 확고부동하게 부패척결투쟁을 추진해야 한다.
강군흥군의 관건은 당에 있다. 해군 모 구축함 지대 정치사업부 주임 기위광 대표는 전직 남창함 정치위원이였다. 그는 군함 당위 지도부와 함께 전체 군함 장병을 단합 인솔하여 인민해군 력사에서 수많은 ‘처음’을 창조했다. 기위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시대, 새 로정에서 정치적 건군을 추진하려면 전쟁 준비와 전투의 주요 임무와 책임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 군 당의 조직체계 건설을 강화하고 조직기능을 충분히 발휘해야만 당의 령도가 철저하게 관철, 실행될 수 있으며 당의 령도우세를 발전우세로 전환할 수 있다.”
‘가장 아름다운 새시대 혁명군인’이며 로케트군 모 퇀 정치사업처 주임인 장평곤 대표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기층당조직은 당의 ‘신경말단’으로 기층당조직 건설을 고도로 중시해야 하며 매개 기층당조직을 견강한 전투보루로 건설하여 상하류가 관통되고 집행력이 강한 엄밀한 조직체계를 형성함으로써 당의 령도가 더욱 굳건하고 강력해지도록 해야 한다.
군사과학원, 국방대학, 국방과학기술대학의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군대 각급 당위는 부대건설에서 주도적 지위에 있으며 관건적인 역할을 하고 전면적인 책임을 진다. 특히 군급 이상의 고위층 당위는 우리 군 당조직 체계중에서의 지위가 중요하다. 고위층 당위를 틀어쥐고 상급이 솔선수범하여 하급을 이끌며 엄격하게 요구하고 정치적 판단력, 정치적 통찰력, 정치적 집행력을 제고하며 전쟁 준비 및 전투 령도 능력을 향상하고 당위 지도부의 자체건설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
◆혁명화, 전문화 인재대오 건설을 강화해야
륙군병종대학 교수 만개굉 위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쟁의 승부를 결정짓는 관건적인 요소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사람이다. 혁명화, 전문화 인재대오 건설을 강화해야 하며 최신 리론성과를 혁명화, 전문화 군사인재 양성 전 과정에 융합시켜 당의 혁신리론으로 령혼을 단련시키고 인재를 양성하며 장병들이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르는 사상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당의 혁신리론이 강군발전을 이끄는 사상적 기치가 되도록 해야 한다.”
무장경찰 해경총대 모 지대는 해상투쟁의 일선에 몸담그고 있다. 그들은 일터 실제훈련, 전문집중훈련 등 방식을 통해 인재양성을 강화하고 권익 수호 집법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지대 정치사업부 주임 황주봉은 인재를 존중하고 인재를 아끼는 량호한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야 하며 인재성장의 뒤근심을 해결해야만 각종 인재들의 혁신 활력과 잠재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인재들이 치렬한 경쟁 속에서 앞다투어 나아가는 생동한 국면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간 해군항공병 모 퇀 교수팀은 작풍양성과 규률구속을 매차례 비행, 매 교시 수업, 매 한번의 훈련에 융합시켰으며 순결한 영광을 공고히 하고 우수한 전통을 계승하는 것을 인재양성의 전 과정에 융합시켰다. 비행교관직을 맡고 있는 참모장 리소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자기혁명 정신으로 교수리념, 훈련작풍, 인재양성 체계를 전면적으로 검시하여 정치적으로 강하고 재능이 뛰여나며 작풍이 우수한 해군, 공군 신예 인재들을 대거 배출해야 한다.”
공군항공병 모 사 비행사 진금란 대표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공산당원이자 혁명군인으로서 습근평 주석의 중요 연설 정신을 학습하고 관철하려면 당의 말을 에누리없이 듣고 당을 따르며 당이 하라는 대로 단호히 실행하고 당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나아가며 명령이 실행되고 금지사항이 철저히 지켜지도록 보장해야 한다.
정보지원부대와 사이버공간부대 대표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인재 고지 구축에 정조준하여 군사적 수요 선도를 견지하고 공동작전 지휘, 신형 작전 력량, 고차원 과학기술 혁신, 높은 수준 전략관리의 ‘4가지 부류 인재’ 양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류형별로 시책하고 건설을 틀어쥐며 전체적으로 련동하는 능률을 증진하여 인간의 능력과 자질이 강군 실천과 조화롭게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 당과 우리 군의 우수한 전통을 힘써 계승하고 발양해야
습근평 주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과 우리 군의 우수한 전통을 힘써 계승하고 발양하며 새시대 강군문화 건설을 추진하고 선진전형의 양성과 격려를 강화하여 홍색유전자가 대대로 전해지게 하고 새롭고 바른 기풍이 더 충만되게 해야 한다.
련합근무보장부대 공정대학 교수 리붕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당과 우리 군의 우수한 전통은 로세대 혁명가들이 장기간의 실천 속에서 쌓은 경험과 지혜의 결정체이며 선렬들이 붉은 피와 생명으로 주조해낸 승리의 법보이므로 우리는 이를 계승하고 선양하여 인민군대가 영원히 당의 지휘를 따르고 승리의 우세를 굳건히 하며 영원히 순결함과 영광을 보존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서부 변경, 신강군사구역 모 사 모 합성퇀 ‘1등공 영(营)’은 전투력 기준에 립각하여 엄격한 실전화 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는 변방을 사랑하고 간고하게 분투하며 사심없이 공헌하고 완강하게 싸우는 카라곤륜(喀喇昆仑) 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1등공 영’, ‘카라곤륜 도로건설 돌격련’ 등 선진전형의 시범 인도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훈련을 틈타 로전사들을 초청해 다시 전투위치와 장갑차에 오르게 하여 홍색유전자가 대대로 전해지게 하고 있다.” 퇀 정치위원 동비가 이같이 말했다.
1956년 중국 우주비행 사업이 시작되여 70년 동안 중국 우주비행 사업일군들은 대대로 청춘을 조국의 우주비행 사업에 바쳐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비범한 성과를 이룩했다. 우리 나라 최초의 녀성 우주비행사 류양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탄일성’정신과 유인우주비행 정신을 계승하여 전체 우주비행사들은 언제든 조국을 위해 우주로 출정할 준비가 되여있다. 매 한번의 미지의 세계를 향한 우주 원정에서 우리는 영원히 본색을 잃지 않고 험난한 장애를 극복하여 우주비행강국 건설과 우주비행의 꿈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선진전형의 시범 격려 역할을 중점적으로 발휘하는 것은 우리 당과 우리 군의 우수한 전통이자 효과적인 사업방법이다. ‘경골 6련’ 제44대 련장을 맡은 제74집단군 모 합성려 과장 조송 대표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오늘날 인민군대는 더욱더 시대적 특징을 지닌 선진적 전형들을 통해 고무격려하고 감화시키며 이끌어 나갈 필요가 있다. 모범적인 격려를 통해 전투정신을 발휘시키고 분진의 힘을 불러일으키며 강군 사업에 끊임없는 정신적 력량을 제공해야 한다.”
사명은 산과 같고 나팔소리는 출정을 재촉한다. 광범한 장병들은 다음과 같이 일제히 표했다.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습근평 강군사상을 깊이있게 관철하며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있게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천하며 군사위원회 주석 책임제를 관철해야 한다. 아울러 건군 백년을 위해 분투하고 강군 일류에 분진하는 데 초점을 모으고 정치적 건군을 깊이있게 추진하여 우리 당이 령도하는 이 영웅군대를 더욱 강하게 단련시키고 국방과 군대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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