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추운 장호연] “당신이 방금 토론에서 제기한 건의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계발이 되였다. 련락방식을 추가할 테니 피드백이 있으면 가장 먼저 련락할 것이다.” 7일,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하남대표단 소조회의가 끝나자마자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해석소조의 사업일군이 정주대학교 당위 서기인 리성위 대표를 찾아갔다.
리성위는 자신이 방금 제기한 생각이 이렇게 빨리 관련 부문의 적극적인 응답을 받을지 예상하지 못했다. 가볍게 휴대폰의 스크린을 터치하며 그는 인차 사업일군과 서로 위챗을 추가했다.
10여분 전 소조회의가 거의 끝나갈 무렵 사회자는 “이미 발언한 대표들중 더 새로운 건의가 있는가?”고 물었다.
리성위는 하루 전 정부사업보고를 깊이 연구하며 얻은 새로운 생각을 떠올려보았다. 정부사업보고에서 제기한 ‘대중에 대한 투자’를 더 정밀하게 할 수 없는가?
잠간의 침묵 후 리성위는 창업기업 특히 령세기업들에 대해 연산력 면의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지금 인공지능이 생성식에서 지능체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1인회사’, ‘경자산창업’이 대량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연산력은 이미 지능시대의 기초적 생산요소로 되였다.” 조사연구에서 리성위는 대량의 민영경제주체 특히 중소·령세기업 창업자, 개체창업자들이 지나치게 높은 연산력 원가로 인해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창업의 꿈을 실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 문제에 대해 그는 지금의 연산력권보조외에 지원방식을 혁신하고 지원강도를 높이며 연산력투자, 선 사용 후 지불, 보조로 투자를 대체하는 등 혜택조치를 건의했다. 그는 이러한 조정이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취업의 안정과 확대에 조력하며 또한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을 양성할 수 있고 더 많은 창업자들이 디지털시대의 발전혜택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았다.
“이는 정부사업보고에서 제기한 ‘인공지능기술 발전에 적응하여 취업과 창업을 촉진하는 조치를 보완해야 한다’에 대한 구체적인 호응이기도 하다.”며 리성위가 보충했다.
오늘날 인공지능이 수많은 분야에 빠르게 침투하면서 연산력시장의 구조성 불균형도 점차 나타나고 있다. 한면으로는 중소·령세기업, 개체창업자들은 높은 원가 때문에 연산력을 쓰지 못하거나 충분히 쓸 수 없고 다른 한면으로는 일부 기업과 연산력쎈터도 자신의 연산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다른 대표들도 주목하고 있다. 초융합디지털기술유한회사의 부리사장 겸 CEO인 류굉운은 수요측에서는 기업의 연산력사용 원가와 제한을 낮추면 기술연구개발에 대한 투입을 늘이고 제품의 승격을 다그칠 수 있으며 공급측에서는 연산력보조를 통해 미사용 연산력자원을 활성화할 수 있어 자원 리용률을 제고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현장에서 방청하는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해석소조의 사업일군이 대표들의 건의를 빠짐없이 기록했다. 이들은 대표들의 건의를 경청하며 건의를 관련 업무 사국에 전달하여 최대한 빨리 회답할 것이라고 표했다. 건의내용을 정확히 대조하기 위해 사업일군들은 현장에서 리성위의 위챗을 추가했다.
신속한 응답은 직무 수행의 실효성을 보여준다. 당일 오후 해석소조는 전국인대 대표들이 제기한 62건의 건의를 기록했는데 첨단기술, 교육, 의료위생, 양로, 농업 등 여러 분야를 포함했다.
이러한 기층과 실천에서 온 건의들에 대해 해석소조 성원들은 “여러 대표들의 건의는 우리의 눈을 번쩍 뜨이게 했고 우리가 사업을 개진하는 데 새로운 사로와 계시를 제공했다.”며 감탄했다.
8일 오전, 하남대표단의 일부 대표들은 이미 륙속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관련 업무 부문의 전화회답을 받았다.
리성위는 “이 적시적인 회답은 대표들에 대한 존중일 뿐만 아니라 저로 하여금 관련 부문이 민의를 경청하는 태도와 온도를 느끼게 했다.”고 말했다.
회장내에서 의견과 건의가 제기되면 회장 밖에서는 능률적이고 유력한 호응과 실행으로 회답한다. 따스한 봄날 민의와 정책의 ‘만남’은 특별히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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