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돈화시는 행정봉사 창구 건설을 감독 질과 효과를 제고하는 최전방 진지로 삼고 기업과 대중의 업무 처리 ‘수차 방문’ 문제 등을 시정하도록 독려함으로써 정무 봉사가 ‘처리 가능’에서 ‘속도 향상’으로 전환되도록 추동했으며 우수한 정무 봉사 작풍을 조성해 지속적으로 대중의 업무처리 체험감과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돈화시 규률검사위원회·감찰위원회는 돈화시 정무봉사및디지털화관리국과 돈화시 정무중심을 효과적으로 독촉하여 현지조사, ‘12345’ 열선 선별검사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무봉사 창구에 존재하는, 책임을 미루거나 회피하며 기업 및 시민이 ‘수차 방문’해야 하는 등 문제 10여가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하나하나 연구판단, 확인하여 정돈개진을 완료하도록 감독함으로써 정무봉사 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했다.
정무봉사쎈터의 ‘봉사 용량’에 초점을 맞춰 정무봉사의 ‘전면 피복’을 실현해 기업과 대중에게 ‘원스톱’정무봉사 플랫폼을 제공하는 데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았다. ‘기업 관련 봉사 전문구역’, ‘e망통판’ 셀프봉사구역 등 봉사창구를 마련, 기업을 위해 297개의 업무를 처리하고 기업의 수요가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했다.
정무 집성화 개혁에 초점을 맞추고 ‘사항집성+절차 재구성’ 조치를 취해 부문 장벽을 허물고 고빈도 사항이 ‘한번에 처리’될 수 있도록 추동했다. 신생아 출생신고, 기업 정보 변경, 신분증 처리 등 10여가지 민생 및 기업 관련 사항을 온라인, 오프라인 일체화로 통합시켰다.
친절한 봉사에 초점을 맞춰 련석회의 제도를 구축하고 첫번째 접수부문 책임제를 명확히 했으며 권한과 책임 목록을 제정하는 등 방식을 통해 부문의 장벽을 허물고 데이터의 상호 련결을 실현했으며 전 과정 처리, 자문 처리, 도우미 대리 처리, 방문 처리 네가지 봉사를 탐색해 추진하고 ‘처리 도우미, 대리 봉사 전문원’을 두어 ‘가정부식’친절한 봉사를 제공했다. 지난해부터 루계로 대중에게 ‘전담 안내원’ 봉사를 350여회, 기업에 400여차례의 도우미 봉사를 제공했다.
또 ‘정무봉사와 혜민편민은 중단되지 않는다’는 사업리념에 따라 연 5532명에게 시간연장 봉사를 제공해 대중이 ‘출근시간에 처리할 시간이 없고 퇴근시간에 처리할 곳이 없는’ 난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돈화시정무쎈터는 또 토요일 연장봉사로 109가지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등 조치로 지난해부터 대중과 기업을 위해 제반 정무봉사 2333건을 처리하여 호평을 받았다.
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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