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교정식품안전 업무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2026년 봄철 연길시 각 학교의 식품안전을 잘 지키고 학교의 식품안전 위험요소 조사 및 정비 행동을 한층 더 잘 실시하여 학생들의 신체건강과 식품안전을 확실하게 보장하는 데 취지를 뒀다.
회의에서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책임자는 교정식품안전은 중요한 민생실사로 교정식품안전 책임을 엄격히 리행하고 식품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학교의 식품안전 관리 수준을 끌어올려 광범한 학생들의 음식안전을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학교식당 책임자 및 사업일군들이 식품안전지식 수준과 책임의식을 높이고 식품안전법규를 학습, 리해하며 식품 감독, 검사를 강화하여 교정내 식품안전의 우환을 제때에 발견하고 제거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또 식품안전의 두드러진 문제, 취약한 부분에 대해 짚어보면서 물자 구입, 물자 저장, 식재료 가공과 조리, 세척, 소독, 음식 샘플 유지, 인원 관리 등 중점분야에 특별히 주의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봄철 교정식품안전 업무에 대한 책임과 방향을 명확히 했을 뿐만 아니라 전문양성을 통해 책임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켰다.
연길시 각 중, 소학교, 유치원 및 학교 급식 제공 업체의 식품안전책임자 200여명이 회의에 참가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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