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한미 군사훈련 지역안정 가일층 파괴할 것”

2026-03-12 09:12:04

[평양 3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천료 왕초] 조선중앙통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이 한미 ‘자유의 방패’ 련합군사훈련에 대해 담화를 발표해 “한국에서 진행되는 대규모의 군사훈련은 지역안정을 가일층 파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여정은 “이번 군사훈련은 조선과의 대결을 꾀하려는 명백한 도발이자 침략전쟁 예고일 뿐 ‘군사 게임’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여정은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와 국제사건들이 증명하다싶이 적대국 야전병력은 모든 군사행동에서 방어와 공격, 훈련과 실전의 차이가 없었다.”며 “이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려면 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 공세로 적들을 제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또 “조선의 안전은 절대불가침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환경을 철저히 수호하려는 조선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