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니, “이란, 더 강력하고 더 많은 수량의 미사일 보유”
[테헤란 3월 10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이란 관련 발언에 대해 “이란은 현재 더 강력하고 더 많은 수량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응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 나이니는 “트럼프가 이란의 미사일 발사 수량이 감소했거나 심지어 작전이 종료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이란의 미사일은 전쟁 초기보다 더 강력하고 수량도 더 많으며 모두 미국과 이스라엘 기지를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이니는 또 “미국 대통령이 이란 무장력이 더 이상 실력이 없다고 거짓말을 한 것은 전쟁의 압력을 회피하고 미군이 절망을 느끼게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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