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눈’ 레이다 등 200여개 민감 목표물 공격”

2026-03-12 09:12:04

이란 주장


[테헤란=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 나이니가 지난 일주일간 이란군은 중동지역에 배치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민감 목표물 200여개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나이니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통계수치에 따르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이 폭발한 이후 이란은 도합 600회의 미사일 공격과 2600회의 무인기 작전을 발동해 미군기지와 이스라엘 중요시설의 민감 목표물 200여개를 파괴했다.

당일 나이니는 관련 작전으로 지역 방공경보망을 구성하는 첨단 레이다 7개를 파괴했으며 그 가운데는 까타르 우데이드 공군기지에 배치된 ‘사막의 눈’으로 불리는 FPS─132 초시거리 레이다 시스템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나이니는 상술한 시설은 미국의 광범위한 감시측정, 요격, 방공망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관건 레이다 시스템이 파괴됨에 따라 미군이 해당 지역에서의 감시측정과 방공능력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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