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가 이란을 지지한다는 징후 없어”

2026-03-12 09:12:04

트럼프 밝혀


[워싱톤=신화통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군사공격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로씨야가 이란을 지지했다는 징후는 없다고 7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일전 밝혔다.

트럼프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서 로씨야가 어떤 방식으로든 이란을 지지하고 있다는 단서를 장악했느냐는 매체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동시에 “만약 그들이 정말로 지지하고 있다면 그다지 잘하고 있지 않다. 이란의 현재 상황도 그리 좋지 않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이란의 령토 범위가 충돌 결속 후 달라질 것이냐”는 질문에 트럼프는 처음에는 “알려줄 수 없다.”고 했으나 곧바로 “아마도 아닐 것이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또 “미군 지상부대가 이란에로 파견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반드시 충분한 리유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여러 미국매체는 보도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규모 군사작전을 감행한 후 로씨야는 인원, 함정, 항공기의 위치와 동향을 비롯한 미군의 중동지역 배치 정보를 이란에 제공했다고 폭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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