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헌혈로 뢰봉정신 고양
13일, 안도현은 전 성의 ‘열혈 길행군, 인정으로 길림을 따스히’ 무상헌혈 호소에 따라 안도현 퇴역군인과 ‘길행군’ 자원봉사자들을 조직해 무상헌혈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에 참가한 퇴역군인 자원봉사자들은 질서정연하게 등록, 사전검사, 채혈을 진행했고 모두들 드높은 책임감으로 팔을 걷어붙이고 실제행동으로 애심 전달에 나섰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날 활동에 도합 10명의 퇴역군인 자원봉사자가 참가해 3200밀리리터의 혈액을 헌혈해 퇴역 후에도 변치 않은 초심과 우수한 군인작풍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무상헌혈로 사회에 자그마한 공헌을 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퇴역군인의 신분으로 참가해 더욱더 의미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군인정신을 발양해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하여 실제행동으로 퇴역군인들의 책임감을 보여주겠습니다.” 헌혈활동에 동참한 자원봉사자 장영해는 이처럼 각오를 다졌다.

안도현민정및퇴역군인사무국 관련 사업일군은 “이번 헌혈활동은 퇴역군인들이 뢰봉정신을 따라배우는 생동한 실천일 뿐만 아니라 ‘길행군’ 자원봉사 브랜드의 구체적인 시달입니다. 다음단계 안도현은 계속하여 다양한 형식의 옹군, 군인가족 우대와 공익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부단히 퇴역군인들의 긍정에너지를 결집하여 정신문명 건설과 공익사업 발전에 힘을 기여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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