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2일발 신화통신] 습근평 생태문명사상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전사회적으로 ‘록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다.’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실천하도록 인도하기 위해 중앙선전부와 자연자원부는 전사회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자연 수호자’를 발표했다.
정정강, 시소군, 왕위민, 왕귀령, 변바줘마, 서량, 서휘, 황위곡, 량안보 등 9명 동지가 영예롭게 당선되였다. 이들중 어떤 이들은 경작지와 영구성 기본경작지, 생태보호 경계선을 단호히 지키며 국가 량식안전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데 힘쓰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밤낮으로 산천밀림을 순찰 보호하며 땀으로 생태안전을 지키고 있고 어떤 이들은 광산 자원 탐사와 개발 연구에 몰두하며 과학기술로 자연자원 사업의 록색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또 어떤 이들은 자원 등록 및 권한 확정 난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며 인민을 위한 초심과 정성을 다하고 있고 어떤 이들은 오래동안 지질 재해 예방퇴치 최전선에서 분투하며 대중들의 생명재산 안전을 수호하고 있다. 이들은 일터에 발붙이고 근면하게 사업하며 난관을 극복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모습으로 새시대 자연자원 분야 종사자들의 정신적 풍모를 집중적으로 구현했다.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새시대 생태문명건설의 중대한 성과에는 수많은 자연 수호자들의 기여와 노력이 담겨있다. ‘가장 아름다운 자연 수호자’를 본받아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깊이 품고 자연을 존중하며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을 보호하며 좋은 산과 좋은 물, 좋은 생태를 지키고 산과 물의 면모가 발전에 가치를 더하도록 하여 하늘이 더 파랗고 산이 더 푸르며 물이 더 맑고 환경이 더 아름다운 ‘아름다운 중국’을 위해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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