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3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리강이 13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 소집하여 전국 ‘두 회의’ 기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과 전국 ‘두 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국무원 2026년 중점사업 분공방안’을 토론, 채택했으며 지방 재정보조 부정리스트 관리 기제를 건립할 데 대해 연구하고 <전국농업보편조사조례(개정초안)>를 심의, 채택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국 ‘두 회의’ 기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과 전국 ‘두 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깊이 관철하며 정부사업보고의 배치를 시달하고 년간 목표, 임무를 둘러싸고 제반 사업을 착실히 수행하여 ‘15.5’의 량호한 출발을 보장해야 한다. 각 부문, 각 단위에서는 주동적으로 책임을 담당하고 긴박감과 집행력을 증강하며 정부사업보고에서 확정한 중점임무를 굳게 틀어쥐고 시작부터 힘을 들여 질을 제고하고 능률을 올리며 실용적인 정책조치들을 내놓아 제반 사업이 더 빨리 착지되고 효과를 보도록 추동해야 한다. 사업의 협동성과 일관성을 제고하고 대국 의식과 체계적 관념을 강화하며 고능률 련동으로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지방에 대한 분류지도를 강화하여 새로운 상황을 연구하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여 더 많은 유익한 경험을 쌓아야 할 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비교우세를 발휘하고 발전특색을 구축하며 정책지원의 정확성과 능률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추적 독촉과 조률 추동을 강화하여 중요한 정책, 중요한 사항에 대해 제때에 성과평가를 전개함으로써 전 과정 페환관리를 형성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방 재정보조 정책을 규범화하는 것은 공정한 경쟁의 시장질서를 수호하고 전국통일대시장 건설을 종심으로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초기 사업의 토대에서 지방 재정보조에 대해 부정리스트 관리를 실시하고 전국통일의 지방 재정보조 부정리스트를 제정하며 지방정부의 재정보조 실시를 금지하는 구체적인 상황들을 가일층 명확히 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농업보편조사는 ‘3농’ 상황을 전면적으로 장악하고 ‘3농’ 정책을 과학적으로 제정하는 중요한 근거이다. <조례>의 개정을 계기로 제4차 전국농업보편조사를 고품질로 전개하고 과학적이고 법에 따라 조사하며 데이터 질에 대한 통제와 자료관리를 엄격히 하고 현대 정보기술을 적극적으로 응용하며 부문간 협력과 조직보장을 강화하여 보편조사의 질과 능률을 가일층 제고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기타 문제들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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