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주 및 연길시 시장감독관리국은 2025년에 우리 주가 소비자권익 수호 면에서 거둔 성과를 총화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배치했으며 2025년 전 주 소비자협회 조직의 신고 접수, 처리 정황에 대한 종합분석을 발표했다.
소개에 따르면 주시장감독관리부문은 주규률위원회, 주법원 등 부문과 련합해 ‘악의적인 불만 신고 행위에 대한 법적 규제를 통해 량호한 소비환경을 유지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제정하고 정식으로 시행했으며 여러 부문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법에 따라 처리한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현재까지 주시장감독관리부문에서는 총 4차례에 거쳐 186명을 ‘이상 제보 및 신고 행위 명부’에 포함시켜 부문간의 정보공유를 실현했으며 법에 따라 3159건의 이상 제보 및 신고에 대해 접수를 받지 않거나 사건을 기각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주시장감독관리부문은 ODR(온라인 소비분쟁 화해)기제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 현재까지 전 주에서 244개 시장주체가 전국 12315 플랫폼 ODR기업에 등록하도록 인도함으로써 소비분쟁에 대한 원천관리를 강화했다.
우리 주에서는 2025년 도합 306건의 소비자 신고를 접수, 처리하고 소비자를 위해 22.7만원의 경제손실을 만회했다.
주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2025년 국제 및 로씨야 소비자 권익보호 서비스쎈터 9곳에 대한 감독을 강화했고 우리 주의 370개 소비자권익보호서비스쎈터의 603건의 제보 및 상담을 처리했다.
또 12315 열선을 통해 2만 5700건의 제보와 6931건의 신고를 접수했으며 6236건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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