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강현 중강수제면 공예

사천성 덕양시 중강현 각혜촌은 성급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입선된 중강수제면 공예를 핵심으로 국수문화관, 특색면식거리, 민속체험 등 다원화된 관광업태를 구축하여 ‘무형문화유산+산업+문화관광’이라는 향촌진흥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현재 생산된 수제면 제품은 국내 29개 성에서 판매되고 있음은 물론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10여개 나라와 지역에까지 수출되면서 300명 이상 촌민들의 취업을 이끌고 있다. 사진은 2월 22일 수제면을 말리는 촌민의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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