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년령 제한 보편적 완화
14일, 길림, 중경, 산서, 하남 등 20여개 성에서 2026년 공무원채용 공공과목 필기시험을 진행했다. 올해 초빙계획을 보면 왕년에 비해 년령제한을 완화하고 계속 본기 졸업생과 기층일선을 돌봄으로써 인재가 기층에 뿌리박고 향촌에 봉사하도록 인도했다.
중공교육의 통계에 의하면 20여개 성에서 초빙하는 인수는 12만 5901명, 2025년에 비해 다소 감소하긴 했지만 응시열기는 여전히 뜨거웠다. 응시자가 약 586만 9500명으로 평균 47:1의 비례를 보이고 있다.
올해 성 공무원시험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응시년령 제한을 보편적으로 완화한 것이다. 2026년 국가공무원시험에서 년령 상한선을 38세로 조절하면서 20여개 성이 보조를 따라선 것이다. 각지의 채용공고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응시자 년령은 38주세 이하까지 완화했다. 2026년 본기 석, 박사 연구생의 년령 제한은 43주세 이하까지 더한층 완화했다. 부분적 성에서는 주문식으로 우수한 촌간부 등 기층일군을 모집하는데 년령을 43주세 이하까지 완화하기도 했다.
본기 졸업생들의 우세가 선명해지기도 했다. 호북성에서는 3346개 계획을 전문 2026년 본기 보통대학교 졸업생을 모집하기로 배치했는데 80% 이상의 일터를 본기 졸업생들이 응시할 수 있게 했다. 신강은 3937명을 채용할 계획인데 그중에서 지구급(주, 시) 및 그 이하 기관의 2000여개 일터는 전문 보통대학교 본기 졸업생에 한해 모집한다.
채용계획은 기층을 돌보기로 한다. 신강에서는 70%가 넘는 일터를 현, 향 기관에 배치하고 호북성에서는 현과 향 기관에 7312명을 모집할 계획인데 이는 총계획 수의 91%를 차지한다.
중국청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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