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연료전지 자동차 보유량 10만대 도달시킬 터

2026-03-18 08:41:23

[북경 3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16일, 료해에 따르면 공업및정보화부 등 3개 부문은 일전 수소에너지 종합응용 시험점 사업 전개에 관한 통지를 인쇄 발부했다. 통지는 2030년까지 도시군 수소에너지가 다양한 분야에서 규모화 응용을 실현하고 단말기용 수소의 평균가격을 킬로그람당 25원 이하로 낮추며 일부 우세지역에서 킬로그람당 15원 좌우로 낮추도록 노력하고 전국 연료전지 자동차 보유량을 2025년의 두배인 10만대에 도달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또한 수소에너지 응용 기술, 공예 및 장비의 혁신과 돌파를 추동하여 수소에너지가 새로운 경제성장점이 되도록 추동할 것을 제기했다.

공업및정보화부 에너지절약및종합리용사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우리 나라 수소에너지 산업은 이미 ‘0’ 에서 ‘1’로의 돌파를 이루었으며 기술경제의 전환점을 뛰여넘고 규모화 발전을 다그치는 관건적인 단계에 진입했다. 동시에 수소에너지 응용 씨나리오가 부족하고 친환경 수소가 결핍하며 가격이 비싸고 저장, 운수, 주입이 어려운 등의 문제에 직면했고 상업모식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으며 시장 수요가 충분히 방출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국가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중점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응용을 통해 견인하고 ‘응용’중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각 도시군은 반드시 조건을 갖춘 연료전지 자동차, 친환경 암모니아와 메탄올, 수소 야금 및 수소 혼합 연소 등 응용 씨나리오를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시험점 사업을 추진하고 수소에너지의 혁신적 응용 씨나리오를 적극 탐색하며 ‘1개 연료전지 자동차 통용 씨나리오+N개 공업분야 응용 씨나리오+X개 혁신적 응용 씨나라오’의 수소에너지 종합응용 생태를 구축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수소에너지 종합응용 시험점 사업은 도시군을 주체로 신청하며 도시군은 자체 자원조건에 립각하여 현지 실정에 맞게 수소에너지 발전이 적합하면 계속 발전하고 여러 씨나리오가 한꺼번에 몰려들거나 낮은 수준의 중복 건설을 피면해야 한다. 중앙재정은 ‘보조금 대신 장려금’ 방식을 통해 도시군에 장려자금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장려표준은 각 씨나리오의 최종 제품 활용 상황이나 수소 사용 규모에 따라 등급별로 설정된다. 매 도시군의 시험점 운영기간은 4년이며 단일 도시군의 시험점기간내 장려금은 16억원을 초과하지 못한다.

료해에 따르면 2025년말까지 우리 나라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의 루적 판매량은 약 4만대에 달했으며 574개의 수소주입소가 건설되였고 하루 360톤 이상의 수소 주입 능력을 갖추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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