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6일발 신화통신] 16일, 국무원 총리 리강이 국무원 제11차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전국 ‘두 회의’기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과 전국 ‘두 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국무원 2026년 중점사업 실시에 관해 배치를 했다.
리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국 ‘두 회의’기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전반 국면에서 출발하여 우리 나라 발전과 관련된 여러 중대한 문제들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하고 사업을 포치했는바 아주 강한 전략성, 지도성과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의 실질과 실천요구를 깊이 터득하고 사상과 행동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과 당중앙의 결책, 포치에 통일시키며 정부의 제반 사업을 착실히 잘 해내고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노력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리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15.5’가 시작되는 해로 복잡하고 준엄한 외부환경과 간고하고 막중한 개혁, 발전, 안정 임무에 직면하여 국무원과 각 부문은 항상 전략적 정력을 유지하고 더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일하며 더 높은 표준으로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관철하는 집행자, 행동파, 실천자가 되여야 한다. 현재 이 ‘더 높은 표준’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면에서 구현된다. 첫째, 형세변화를 민감하게 파악하는 것에서 구현된다. 최저선 사유를 수립하고 진취의식을 증강하며 변화에서 기회를 찾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데 능숙해야 하고 발전의 주동권을 확고히 틀어쥐여야 한다. 둘째, 난관을 극복하고 공략하여 보다 큰 실효를 거두는 데서 구현된다. 불굴의 의지로 곤난에 맞서고 여러 조치를 병행하며 발전의 기반을 부단히 다지고 경제의 탄성을 강화해야 한다. 셋째는 장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데서 구현된다. 우리 나라 경제 전환승격의 단계적 특징에 대해 전반 국면과 관련되는 모순과 문제의 해결을 둘러싸고 꾸준히 공을 들여 좋은 결과를 내놓으며 부단히 새로운 돌파를 이루어야 한다.
리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와 ‘15.5’시기 경제, 사회 발전사업에 관해 당중앙은 전략적 포치를 내렸고 정부사업보고와 ‘15차 5개년 계획’은 구체적인 배치를 했다. 우리는 이를 에누리없이 추동하고 실시해야 하며 특히 선도성이 강하고 지레대 효과가 큰 중점사업들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전국 통일 대시장 건설을 종심적으로 추진하고 봉사업의 능력을 확장하고 질을 높이는 것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추동하며 차세대 지능제조를 다그쳐 발전시키고 중대 기반시설 네트워크 건설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대중에 대한 투자와 민생봉사에 더 힘쓰고 새로운 형세하에서 외부의 충격과 도전에 보다 잘 대응해야 한다.
리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의 통일 포치에 따라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학습교양을 착실히 전개해야 한다. ‘인민대중의 근본리익을 수호하고 인민복지를 증진하며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진정으로 틀어쥐고 착실하게 일하는’ 총체적 요구의 관철을 긴밀히 둘러싸고 학습교양을 틀어쥐는 것과 정부사업을 잘 수행하는 것을 결부시키며 실사구시를 견지하고 자각적으로 법칙에 따라 일하며 고품질 발전 선도를 강화하고 전반 국면에 봉사하는 지향을 강화하며 학습교양의 성과가 사업성과에 충분히 나타나게 해야 한다.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과학기술부, 공업및정보화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중국인민은행의 주요 책임자들이 회의에서 발언했다.
국무원 전체회의 구성인원들이 회의에 참석했고 관련 부문, 단위 책임자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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