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포드’호 항공모함 물자공급 타격 경고

2026-03-18 08:53:02

[테헤란 3월 15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이 15일 전보를 발표해 이란측이 미군의 고고도지역방어시스템(사드) 4기를 파괴했으며 아직 다수의 미사일 비축량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란 타스님통신은 이 전보를 인용해 이란측이 지금까지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련 선박 및 유조선 18척을 명중했고 200여개의 주요 전략목표를 타격계획에 포함시켰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하루 전쟁비용이 15억딸라에 달하게 되였다고 보도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목표물을 상대로 이란은 지금까지 약 700발의 미사일과 3600대의 무인기를 발사했으며 지금까지 발사된 미사일은 대부분 약 10년 전에 생산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벌린 ‘12일 전쟁’ 이후 개발된 다수의 최신형 미사일은 아직 사용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타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무장부대 하탐 암비아 중앙본부 대변인은 당일 미국 해군 ‘포드’호 항공모함에 물자공급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련 시설이 타격 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포드’호 항공모함 타격군은 현재 홍해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벌리는 대규모 군사작전에 참여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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