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해협 호위작전에 참여할 필요 없어”
독일 외무장관 밝혀
[베를린 3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의영 리초] 15일, 독일 외무장관 바드푸르가 유럽련맹 호위작전이 호르무즈해협에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독일이 이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당일 바드푸르는 독일TV 1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안전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유럽련맹 ‘쉴드’ 호위작전 범위가 호르무즈해협에로 확장될 수 있다는 데 대해 ‘매우 회의적’이라면서 원래 홍해 등 해역에 배치되였던 이 작전이 지금까지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바드푸르는 군사적 충돌이 근본적으로 해결될 때에야만 안전이 보장될 수 있으며 해상항로 안전 유지와 관련해 유럽은 시종일관 건설적인 지지를 해왔으나 “나는 시급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뿐더러 독일이 이에 참여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독일측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정보 공유를 유지할 것을 요구하며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의 구체적인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히 알린 후에 “우리와 함께 이 전쟁을 어떻게 종식시킬지 론의하자.”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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