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교육부는 공식적으로 호북성에 서한을 보내 사이버공간안전학원의 설립을 비준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독립적으로 설립된 사이버안전분야 본과대학인 이 학원은 무한 림공항경제기술개발구 국가사이버안전인재및혁신기지에 위치해있으며 2026년 가을에 첫패의 학생들을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소개에 따르면 사이버공간안전학원은 공영 보통본과대학교로서 당정 기관, 핵심 정보 기반시설 운영기구, 중앙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이버 안전 전략형, 최첨단형, 실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학교는 ‘정치적 인솔, 능력 지향, 산학 융합, 흥미 교육’을 교육리념으로 삼으면서 학교와 기업의 이중 멘토제, 이중 학점제, 서원제의 등 ‘세가지 기제 협동’이 융합된 인재 양성 새로운 기제를 구축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복잡한 실전을 수행할 수 있는’ 사이버안전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진력한다.
이 학원은 국가 사이버안전 전략과 최첨단산업 수요에 발맞추어 첫패로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및 빅데이터 기술, 소프트웨어 공학, 컴퓨터 과학 및 기술 등 4개의 일반 본과 전공을 설치한다. 또한 업계 선두기업과 깊이 협력하여 13개의 전문 실험실과 28개의 실습훈련기지를 공동으로 구축하여 교실을 ‘사이버 련습장’으로, 과제를 ‘보안 평가 보고서’로, 시험을 ‘실제 대전’으로 전환함으로써 학생들이 입학 순간부터 실제 사이버안전 실전환경에 몰입하도록 할 예정이다.
소개에 따르면 이 학원의 사이버 안전 기지 캠퍼스가 위치한 지역은 이미 산업 및 인재 집결 효과를 형성했으며 무한대학, 화중과학기술대학 등 2개 쌍일류 대학의 사이버 공간안전학원외에도 화위, 천융신 등 400여개의 사이버안전산업사슬 상하류 기업이 모여 국내 선도적 사이버 안전 산업, 과학기술, 교육이 융합된 발전 생태계를 형성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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