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 주 정협 투자유치 및 대상건설 사업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주정협 주석 주금성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그는 전 주 각급 정협 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이 주당위의 포치 요구를 확고부동하게 관철 시달할 것을 요구하면서 사상을 통일하고 인식을 높이며 강도를 높이고 시달을 틀어쥐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협의 투자유치와 대상건설에서 새로운 실적과 성과를 거둠으로써 ‘15.5’의 순조로운 시작과 첫걸음을 위해 정협의 더 큰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회의에서 각 현(시) 정협은 2025년 투자유치 및 대상건설 사업과 올해의 기획 추진 상황을 회보했다. 주정협 부주석들은 도급현(시)의 사업을 일일이 평가하고 구체적인 대상건설 추진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문제들을 깊이있게 연구하며 대책을 함께 론의했다. 회의에서는 ‘전 주 정협 2026년 투자유치 및 대상건설 사업방안’을 발부, 올해 전 주 정협 투자유치 사업에 대한 구체적 배치를 확정했다.
주금성은 지난 1년간 전 주 각급 정협 조직이 자체 우세에 립각해 정협위원들의 적극성을 충분히 동원하고 능동적으로 ‘나가고’ ‘초대하는’ 투자유치를 광범위하게 전개해 일련의 새로운 대상을 도입했으며 대상의 완공 및 생산 가동을 돕는 데 실속있는 노력을 기울였다고 평가했다. 이는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려는 정협 조직의 응집력과 책임정신을 충분히 보여준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금성은 투자유치와 대상건설은 경제 사업의 ‘생명선’이자 정협이 중심을 둘러싸고 대국에 봉사하는 ‘착력점’이며 정협 간부들의 직책 수행 성과를 검증하는 ‘시금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 주 각급 정협 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이 사상을 주당위의 요구에 통일시키고 길림 동부지역의 중요한 성장극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우리 주의 ‘445’ 산업발전공사를 긴밀히 둘러싸고 분발하는 자세로 전 주 정협 투자유치 및 대상건설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금성은 또 주 및 현(시) 정협 지도부 성원들은 투자유치 임무 완수에 앞장서야 하며 정협 기관의 각 전문위원회는 인맥과 정보 자원을 충분히 활용해 투자유치를 위해 다리를 놓고 봉사를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 주 각급 정협위원들은 각자의 힘을 다해 기업을 유치하고 대상을 착지시켜야 하며 추진 기제를 한층 더 보완해 년간 목표 임무를 완수하고 정협 투자유치 사업의 새로운 돌파를 이룩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주정협 부주석들인 하우조, 김경림, 리중경, 권대걸, 전경로가 회의에 참석했다.
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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