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연길시공안국 인터넷안전보위대대 경찰들은 연변대학에서 인터넷안전을 주제로 법치선전강연을 펼쳤다. 연변대학 교원, 학생 3만여명이 온, 오프라인에서 강연을 청취했다.
이번 선전강연은 대학생들의 인터넷안전 방범의식과 법치관념을 향상시키고 교정 인터넷 불법범죄, 인터넷 요언 전파, 불법 우회접속 등 문제를 예방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교정 인터넷환경을 조성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경찰들은 당면 교정 인터넷안전에 영향 주는 두드러진 위험에 중점을 두고 인터넷 언행 규범화, 인터넷 요언 배척, 불법 VPN 사용 등 3가지 내용을 둘러싸고 선전강연을 펼쳤다. 경찰들은 통속적이고 리해하기 쉬운 언어에 실제 교정사례를 결부시켜 인터넷안전 지식과 관련 법률, 법규를 설명하고 ‘인터넷 발언은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 ‘익명으로 발언하면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리트윗(转发信息)은 책임이 없다’ 등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았으며 인터넷 공간은 무법지대가 아니고 익명은 보호막이 아니며 캡처가 증거로 되고 리트윗에도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명확히 지적했다.
선전강연 현장에서 경찰들은 <중화인민공화국 형법>, <중화인민공화국 법치관리 처벌법>, <중화인민공화국 민법전>, <중화인민공화국 인터넷안전법> 등 법률조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게시판에서 익명으로 비방하고 요언을 날조하고 선동하며 선생님을 비난하고 교정사건을 허위로 꾸며내며 불법 VPN으로 정보를 루설하고 재산을 도용하며 과학연구 데이터를 훔치는 등 전형사건과 결부해 사례로 법규를 해석하고 법률로 경종을 울렸으며 부당한 인터넷 행위로 인해 초래되는 행정구류, 벌금, 학교 처벌, 서류 기록, 진학, 취업 등에 미치는 영향 등 심각한 후과를 분명하게 설명했다.
인터넷 요언을 분별하는 방법에 대해 경찰들은 ‘출처를 찾고 론리를 따지며 리트윗에 신중을 기하는’ 분별법을 전수하고 학생들이 요언을 날조하지 않고 믿지 않고 퍼뜨리지 않으며 요언을 발견하면 제때에 신고하고 요언을 확산하거나 일층 외곡하지 않도록 인도했다. 불법으로 VPN을 사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불법 인터넷채널을 개설하거나 리용해 해외사이트에 우회 접속하는 것은 위법행위에 속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동시에 불법 VPN의 정보 절취, 재산 도용, 바이러스 감염, 개인정보 거래, 범죄 련루 등 다양한 페해를 낱낱이 밝히고 사생들이 교정 네트워크를 빌어 학술자원을 합법적으로 얻고 VPN을 통해 우회 접속하는 불법행위를 삼가할 것을 제창했다.
황정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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