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7일발 신화통신] 일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상해교통대학, 서안교통대학, 서남교통대학, 북경교통대학의 전체 사생들에게 회신을 보내 학교 발전에 대한 간절한 기대를 제기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4개 대학은 뿌리가 이어져있고 올해 공동으로 개교 130돐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에 전체 사생, 종업원, 광범한 교우들에게 축하를 표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여러분들이 새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는 것을 견지하고 ‘진실된 학문을 탐구하고 실질적인 사업에 힘써야 한다’는 대학 운영 취지를 고수하며 서천(西迁)정신을 전승, 고양하고 국가의 중대한 전략적 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과학기술 자주혁신과 인재 자주양성을 강화하며 기업, 학교, 연구기구간의 심층 융합을 촉진함에 있어서 더욱 많은 돌파를 실현하여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 건설에 새로운 기여를 하기를 희망한다.
상해교통대학, 서안교통대학, 서남교통대학, 북경교통대학의 전신은 각각 1896년에 설립된 남양공학, 북양철도관학당과 1909년에 설립된 철도관리전습소이며 1921년에 합병되여 교통대학으로 되였다. 일전 4개 교통대학의 전체 사생들은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여 학교의 130년 발전 로정과 학교 운영 성과를 회보하고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위업에 힘을 이바지하겠다는 결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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