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 5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붕 진석원] 9일, 2026년 전민 평생학습 활동주간 가동활동이 강소성 소주시에서 열렸으며 현장에서 대학 평생학습 디지털자원 개방련맹을 설립하고 전국 평생학습 특색활동 프로젝트 89개를 발표하는 등 일련의 성과들이 공개되였다.
기자가 료해한 데 따르면 가동활동에서 관련 부문은 새로 모집한 대학에서 사회에 개방하는 량질의 디지털 학습자원과 평생학습 전형 프로젝트 800개를 발표했다. 또한 국가지혜교육플래트홈 평생학습쎈터는 28개 국가 부 및 위원회, 사회기구, 기업에서 제공한 700여개 량질의 수업자원을 새롭게 선보였다.
교육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여러 지역, 관련 부문, 여러 대학은 우세를 발휘하고 주동적으로 직책을 리행하며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의 련동,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의 융통, 학력교육과 직업강습을 모두 중시하며 사회에 량질의 자원을 제공하고 교육강국에 순응하는 평생교육관을 수립함으로써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과 인간의 전면적인 발전에 중요한 버팀목 역할을 제공해야 한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활동은 교육부, 민정부, 농업농촌부, 퇴역군인사무부, 전국총공회, 중국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전국위원회, 중국성인교육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강소성교육청, 소주시인민정부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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