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을 실현해야
우리 나라 교육강국 건설 다그쳐 인재양성 기반 강화할 터

2026-05-12 09:13:44

[북경 5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붕] 교육은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기반이다. ‘15차 5개년’계획 요강에서는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 건설을 총괄해야 한다.’고 제기했고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사업을 잘 실현할 데 대해 일련의 중요한 포치들을 내렸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가 건설하려는 교육강국은 중국특색 사회주의 교육강국으로 응당 강력한 사상정치 인솔력, 인재 경쟁력, 과학기술 지지력, 민생 보장력, 사회 협동력, 국제 영향력을 가져야 하고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유력한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방향을 명확히 가리켜주었다.

‘15.5’시기는 교육강국 건설이 앞의 사업을 계속 이어가며 전면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관건적인 시기로서 교육의 정치속성, 인민속성, 전략속성을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교육 개혁과 발전을 착실히 추진하며 교육의 힘으로 인민 행복의 근본을 두텁게 하고 강대한 교육으로 국가 부강의 기반을 굳게 다져야 한다.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시달해야

감숙 회녕, 홍군 회녕회합유적지내에는 회합탑이 우뚝 솟아있다. 회합탑 아래에서 학생들은 정연한 대렬로 서서 해설원이 들려주는 홍군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선렬을 기리고 홍색유전자를 전승하자”는 맹세가 오래동안 울려퍼졌다.

이는 올해 청명을 즈음하여 감숙성에서 전개한 ‘청명에 영렬들을 기리고 다시한번 장정의 길을 걷는다’를 주제로 한 사상정치 실천교양 활동의 한 장면이다. 광범한 청소년들은 몰입식 체험 속에서 정신의 힘을 얻었다.

어떤 사람을 양성하고 어떻게 인재를 양성하며 누구를 위해 양성하는가는 교육의 근본 문제이자 교육강국 건설의 핵심 과제이다.

‘교육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 령도를 견지하는 것을 근본 보장으로 해야 한다.’,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근본 임무로 삼아야 한다.’, ‘당을 위해 사람을 양성하고 나라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근본 목표로 삼아야 한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전반 국면에서 출발하여 교육강국 건설을 위해 근본적인 방향과 행동지침을 제공했다.

‘15차 5개년’계획 요강에서는 ‘새시대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을 실시해야 한다.’고 명확히 제기했다. 이 포치는 덕지체미로가 전면적으로 발전한 사회주의 건설자와 계승자를 양성하고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에서 큰 역할을 하고 중임을 맡을 인재를 양성하며 당의 사업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을 위해 후계자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사상기반을 다지고 리상신념을 수립하려면 끊임없이 완비되는 상부설계가 필수이다.

교육부는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 종합 개혁 시험점과 대학, 중학교, 소학교 사상정치수업 일체화 개혁 시험점을 가동했으며 ‘새시대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 실시의견’을 인쇄, 발부했고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시달하는 체제와 기제를 보다 건전히 했으며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구도가 더 빨리 형성되도록 추동했다.

근본과 기반을 단단히 다지려면 사상정치수업의 개혁혁신이 더더욱 필요하다.

귀주에서 2026년 봄학기 ‘개학 첫 수업’에서는 귀주청년들이 기층에 뿌리내리는 사명담당을 생동히 보여주었다. 사천에서 중소학교 학생들은 ‘운상촉도’에 모여 촉도 천년 문명의 화음을 느꼈다… 올 들어 각지에서는 다원화된 형식으로 내포가 풍부한 ‘대사상정치수업’을 출범시켜 인재양성 효과를 뚜렷이 향상시켰다.

덕지체미로 전면 양성체계를 건전히 하는 것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전면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시달하는 필연적 조건이다.

올해 2월 교육부에서는 건강학교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인쇄, 발부했다. 의견은 체육사업 강화에서 미육사업 강화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심리건강교육 심화에 이르기까지 ‘건강제일’의 교육리념을 깊이있게 실천했다.

통계에 따르면 전국 대학교, 중학교, 소학교 학생 체질 건강은 총체적으로 우량률이 부단히 제고되고 있으며 의무교육단계 체육교원, 미육교원의 총량은 2012년과 비교하여 각각 70%, 60% 넘게 증가했다.


◆고품질 교육체계를 다그쳐 구축해야

‘자원의 선제적 배치를 강화해야 한다.’, ‘각종 규정을 어기는 학생모집 행위를 엄금해야 한다.’… 한달 전 교육부는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중소학교 투명한 학생모집 특별행동(2026년)을 전개할 데 대해 포치를 내렸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15.5’시기 출발의 해이다. 특별행동을 조직, 실시하는 것은 공평한 입학의 장기적 기제를 가일층 건전히 하고 량호한 교육생태를 절실히 수호하며 우리 나라 기초교육의 규범화, 과학화,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14.5’시기 우리 나라는 규모가 가장 크고 질이 높은 교육체계를 건설했다. 학령전교육 입학률은 92%에 달했고 전국 2895개 현역에서 의무교육의 기본적인 균형을 실현했으며 대학에서 루계로 5500만 인재를 사회에 수송했다.

경제와 사회의 발전에 따라 우리 나라 인구와 사회구조의 변화는 교육에 새로운 도전을 제기했다. 이로써 기초교육, 대학교육, 직업교육 등 각급, 각 분야 교육에 대해 사전 배치를 잘하고 자원배치를 최적화하며 인민대중들의 교육 평등과 교육 질에 대한 새로운 기대에 적극적으로 회답해야 한다.

학령인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광동 광주, 섬서 서안 등지에서는 수요를 예측하고 사전에 배움터 조기경보를 발령하여 인기지역과 인기학교 배움터의 공급수요 모순을 완화시켰다. 강소는 의무교육 학교운영 강화와 질적 향상 행동을 실시하여 조건이 구비된 지역에서 소규모화 수업을 모색하도록 했다.

직업학교 운영능력 향상을 둘러싸고 교육부에서는 직업교육 관건 요소 개혁을 심화할 데 관한 의견을 인쇄, 발부하여 적극적으로 새로운 전업을 증가하고 과잉 전업을 도태시키며 기존의 전업을 승격시켜 전업 배치가 ‘크지만 산만하고’, ‘다양하지만 약한’ 상황을 피면해야 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교육부문은 높은 자질을 갖춘 전문화 교원대오 건설에 정조준하여 교육가 정신 인솔 강화로부터 사덕사풍(师德师风) 건설의 장기적 효과기제의 보완 그리고 교원 대우와 권익 제고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조치들을 출범하여 교원대오 건설에서 적극적인 진척을 거두도록 추동했다.

오늘날 디지털기술은 전례 없는 속도와 방식으로 교육에 융합되고 있다. 지능시대 교육발전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육의 공평공정을 촉진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현재까지 국가지혜교육공공봉사 플래트홈은 중소학교 량질 자원 14만여개, 직업교육 정품수업 1.25만여개, 대학교육 량질 수업 14.5만개를 집결했으며 사용자 총수는 1.78억명을 돌파했고 200여개 나라와 지역을 포괄했다.


◆교육, 과학기술, 인재의 통합 발전 총괄해야

“초고 해발 극한 환경에서 교량 콩크리트가 쉽게 균렬이 발생하는데 이를 어떻게 통제하겠는가?” 서남교통대학 학교-기업 교류회에서 기업 멘토가 문제를 던지자 서남교통대학 사생들이 현장에서 해결사로를 제기했다.

서남교통대학 국가탁월공정사학원 상무부원장 애장발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학원은 첨단 과제와 실제 씨나리오를 인재양성 전반 과정에 접목시켜 여러 공정 건설의 관건 기술을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중임을 짊어질 수 있는 탁월한 공정사들을 양성했다.

오늘날, 과학기술은 제1생산력이고 인재는 제1자원이며 혁신은 제1동력이다. 교육은 이 세가지를 련결하는 뉴대이자 경로이다.

“높은 수준의 연구형 대학 건설 강도를 높여야 한다.”, “산업과 학교가 융합되는 인재양성 모식을 실시해야 한다.”… ‘15차 5개년’계획 요강의 일련의 포치는 교육, 과학기술, 인재의 통합 발전을 총괄하는 데 방향과 경로를 제공했다.

신주대지에는 교육, 과학기술, 인재가 순환하고 상호 촉진하는 한폭의 생동한 화폭이 펼쳐지고 있다.

표준을 세우고 융합을 촉진해야 한다. ‘교육강국 건설 계획요강(2024년-2035년)’은 ‘기초학과 및 교차학과 돌파 계획을 실시해야 한다.’, ‘대학 과학기술 성과 전환 능률을 향상시켜야 한다.’ 등의 조치를 제기했고 “‘인공지능+교육’ 행동계획” 등을 인쇄, 발부하여 과학기술 혁신 인재 양성의 기반을 끊임없이 다졌다.

구조를 조정하고 협동을 강화해야 한다. 여러 대학의 지역기술이전및전환쎈터가 설립되여 대학 과학기술 성과 전환 능률이 다그쳐 향상되였다. 수십개 국가탁월공정사학원은 산업 일선과 긴밀히 련결하여 학교-기업 련합 양성을 시종 관통시켰다.

관통을 중시하고 생태를 구축해야 한다. 청화대학은 국가전략 인재와 수요가 긴장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무궁서원, 자형서원, 자강서원, 수목서원을 설립했다. 강서는 남창대학 등 대학에서 과학연구일군들에게 직무 과학기술 성과 소유권 혹은 장기 사용권을 부여하는 시험점 개혁을 전개하여 과학연구일군들의 성과전환 동력을 불러일으켰다.

근일, 교육부는 ‘보통대학 본과 전업 목록(2026년)’을 발표했는데 에너지 과학 및 공정, 디지털 문화관광 등 38개 새로운 전업이 정식으로 편입되였다.

교육부 대학교육사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4.5’기간, 전국 대학 신규 본과 전업 분포지점은 1.02만개이고 페지 또는 모집을 중단한 지점은 1.22만개로 대학이 국가전략 및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봉사하는 능력이 뚜렷하게 향상되였다. 향후 우리는 본과 전업 건설을 교육, 과학기술, 인재 통합 발전을 총괄하는 관건적인 조치로 삼아 인재 자주양성의 질과 능률을 전면적으로 제고할 것이다.

새 로정에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며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굳센 령도하에 교육전선은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질 높은 교육체계를 다그쳐 구축하고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는 것을 주제로 하며 과학기술 자주혁신과 인재 자주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분발진취하며 꾸준하게 노력하여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을 건설하는 데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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