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의 북경》 계렬 도서 출간
작은 소재로 큰 력사를 이야기하며 청소년들이 북경에 친근함을 느끼고 북경을 리해하도록 뉴대역할을 하는 계렬 도서 《안녕, 우리의 북경》이 최근 북경에서 출간되였다.
이날 열린 ‘책향기로 윤택되는 북경, 청소년이 전하는 문맥— 《안녕, 우리의 북경》 계렬 도서 발표 및 북경문화 청소년 계승 및 발양 교류세미나’에는 력사학자이며 이 계렬 도서 주필인 염숭년, 편집위원, 작가 대표 및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고도의 문화맥락을 담아낸 력작의 출간을 함께 지켜보았다.
소개에 따르면 《안녕, 우리의 북경》 계렬 도서는 수도 문화건설 요구를 실행하고 력사적 문화맥락을 전승하는 실천이다. 이 계렬 도서는 큰 서사를 피하고 ‘작은 소재로 큰 력사를, 작은 시선으로 큰 문화를 본다’는 리념을 견지하면서 력사적 뿌리, 산수와 인문, 시민의 일상생활, 인물정신의 4가지 차원에서 북경의 3000여년 도시 건설 력사와 800여년의 수도 건설 력사를 립체적으로 조명한다.
이 계렬 도서는 첫번째로 《삼천년 넘게 지어진 도시》, 《멋진 산, 아름다운 물》, 《너희들 정말 대단해》 등 4권이 출간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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