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엔총회 의장 에스피노사, 유엔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
[유엔 5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상서겸]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거에 에꽈도르 전 외무장관이며 전 유엔총회 의장인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가 까리브해 섬나라 안티구아바부다의 추천으로 출마했다고 12일 유엔총회 의장 대변인 콜린스가 선포했다.
에스피노사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제73차 유엔총회 의장직을 력임했다. 이에 앞서 그녀는 에꽈도르주재 유엔 대표 및 제네바 유엔 사무소 대표로 지냈다. 에스피노사는 2차례에 거쳐 에꽈도르 외무장관을 력임했으며 국방부장으로도 지냈다.
현재 차기 유엔 사무총장을 놓고 3명의 녀성과 2명의 남성 도합 5명의 후보가 경선을 벌리고 있다. 에스피노사외에도 칠레 전 대통령 미셸 바첼레트, 아르헨띠나 출신 현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 꼬스따리까 출신 현임 유엔 무역개발회의 사무총장 레베카 그린스판, 세네갈 전 대통령 마키 살 등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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