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연길에서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회장 권순기 일행을 회견했다.
호가복은 연변주 당위와 정부를 대표해 권순기 일행의 방문을 환영하고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가 장기간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에 보내준 관심과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지역우세가 뚜렷하고 천혜의 자원이 풍부하며 정책 혜택이 다양하고 발전기세가 강렬하여 내포가 깊고 상업 분위기가 잘 조성되여있는 전망이 기대되는 투자의 비옥한 토양이다. 현재 연변은 길림성당위와 성정부의 업무 보고를 청취할 때 습근평 총서기가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관철하면서 지역 특점과 자원우세, 비교우세에 발붙이고 세포 및 유전자 치료, 의약 건강, 의료미용·건강양생 등 새로운 경쟁 종목을 적극적으로 배치하고 있으며 현지 실정에 맞게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발전동력을 육성하여 발전의 새로운 우세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여러 업계 전문가와 기업가들이 깊이 있는 고찰을 바탕으로 실무 협력의 접목점을 정확히 찾고 호혜 상생의 부합점을 포착하여 연길 ‘의료미용타운’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 더 많은 산업 혁신을 연변에 배치하고 더 많은 과학연구 성과를 연변에서 전환하며 적극적으로 더 많은 량질의 대상과 인재대오를 연변에 유치하고 착지시켜 세포산업, 생물제약, 의료미용·건강양생 등 분야에서 깊이 있는 협력을 전개하며 연변과 손잡고 새로운 기회를 공유하고 새로운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를 바란다. 주당위와 주정부는 각 과학연구팀과 전문가, 학자들이 연변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데 질 높은 봉사를 제공하고 량호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권순기는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와 기업가들을 대표해 다음과 같이 표했다. 연변은 상업환경이 우수하고 정책적 우세가 두드러지며 발전잠재력이 크다. 향후 연변의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자체의 우세를 발휘하여 연변과의 실무 협력을 깊이있게 탐구하고 추진할 것이며 협력의향이 실질적인 대상으로 전환되도록 노력함으로써 연변경제가 더 좋고 더 빠르게 발전하는 데 조력할 것이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고급자문전문가 양의신,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고급자문전문가이며 국가세포산업공정중심 주임인 류목운,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상무부회장 겸 생명과학사업위원회 회장이며 심수시북과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리사장인 호준원,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상무부회장이며 커시안그룹 리사장인 박걸,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생물경제사업위원회 부회장이며 북경통화립태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리사장인 리영준 그리고 주급 지도자들인 주금성, 왕길보, 권대걸, 주 직속 관련 부문 주요 책임자들이 회견에 참석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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