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무륭─량강 고속도로 봉래대계하 특대교 마무리단계 진입

사진은 16일에 촬영한 무륭─량강 고속도로 봉래대계하 특대교 건설 현장의 모습이다. 봉래대계하 특대교의 첫 철근콩크리트 바닥판이 강합성 거더 상부에 안정적으로 거치됨에 따라 중국철도 8국이 시공중인 아치교가 본격적인 시공 마무리단계에 진입했다. 봉래대계하 특대교는 길이가 1136.7메터, 주경간이 580메터에 달하고 오강지류 대계하의 협곡을 가로지르며 다리면과 강면의 최대 락차가 310메터에 달한다. 이는 우리 나라 교량공사가 ‘초대경간, 복잡한 환경’으로의 돌파를 이루는 전형적인 대표공사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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