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우소 추우심] 18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국민경제는 안정 속에서 발전하는 성장세를 유지했다.
공업생산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고 봉사업이 평온하게 성장했다.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규모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5.6% 성장했다. 장비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8.7% 성장했고 첨단기술 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12.6% 성장했으며 전국 규모이상 공업 부가가치보다 각각 3.1%포인트, 7.0%포인트 빠른 성장을 보였다. 전국 봉사업 생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9% 성장했다.
시장 판매 규모가 확대되고 첨단기술산업 투자가 비교적 빠르게 성장했으며 화물 수출입도 비교적 빠르게 성장했다. 1월부터 4월까지 사회소비품 판매 총액은 16조 4941억원에 달하여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전국의 고정자산 투자(농가 제외)는 14조 1293억원에 달하여 전년 동기 대비 1.6% 하락했다. 그중 첨단기술 산업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고 화물 수출입 총액은 16조 2252억원에 달하여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
취업형세가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했고 주민소비가격이 완만하게 반등했다.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도시 조사 실업률 평균치는 5.3%이다. 4월 전국 도시 조사 실업률은 5.2%로 전월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주민소비가격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0.9% 성장했고 전국 공업 생산자 출하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0.2% 성장했다.
18일 개최한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국가통계국 보도대변인 부릉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반적으로 1월부터 4월까지 국민경제는 안정 속에서 발전하는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고품질 발전도 착실하게 추진되였다. 그러나 외부 형세가 복잡다단하고 국내의 공급이 충족하지만 수요가 적은 실정이 여전히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어 일부 기업들은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경제가 안정 속에서 발전하는 기반을 더욱더 공고히 다질 필요가 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