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효] 북경 도시부중심 건설 계획이 10돐을 맞이했다. 20일 북경시정부 보도판공실에서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말까지 수도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고 도시의 운행을 보장하며 소속지 관리직능을 소유하고 시민, 기업, 사회에 대해 관리봉사를 전개하는 단위들을 제외한 기타 북경 시급 기관들은 전부 북경 도시부중심으로 이전하게 된다.
북경 도시부중심 당사업위원회 위원이며 관리위원회 부주임인 진효봉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현재까지 총건축면적 약 268만평방메터의 북경시 행정판공구역 및 부속시설 대상 건설이 완수되였고 81개 북경 시급 기관과 1개 중앙기관의 근 3만명의 간부, 종업원들이 행정판공구역에 입주했다. 북경시고급인민법원, 북경시인민검찰원 대상도 건설이 곧 완수되여 사용에 투입될 것이며 2026년말까지 이전을 실현할 예정이다.
최근년간 북경 도시부중심은 질서 있게 북경 비수도기능의 해소를 담당하여 하북 웅안신구와 함께 각자 분공하고 서로 촉진하여 북경의 ‘대도시병’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북경시 통주구당위 상무위원 겸 상무부구장인 리선협의 소개에 의하면 현재까지 북경 도시부중심에는 루계로 중앙, 국유 기업 2급, 3급 기업 374개가 자리잡았는데 14개 기업은 북경 도시부중심의 북경시 국유기업 소속 본부에 이전했고 3곳이 이미 사용에 투입되였으며 3곳이 2026년말까지 건설이 완료될 예정이며 5곳이 이미 착공했다.
북경 도시부중심은 경제건설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전력으로 수도 발전의 새로운 성장점을 구축하고 있다. 리선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북경 도시부중심이 위치한 통주구의 지역생산총액은 650억원에서 1638.8억원으로 성장했고 년평균 성장률은 6%를 초과했다. 2025년 지역생산총액 성장률은 10.8%에 달해 북경시 각 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재까지 통주구에 입주한 기업 총량은 20.7만개로 북경시 각 구에서 세번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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