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 5월 23일발 신화통신] 23일,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와 리강 총리의 요구에 따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장국청이 당중앙과 국무원을 대표하여 관련 부문 책임자들을 이끌고 산서 장치시 심원현 탄광 가스폭발사고 현장을 찾아가 응급처리 사업을 지도했다.
장국청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탄광사고 현장, 심원현인민병원, 장치시인민병원을 방문하여 구조대원과 기층 간부들에게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회시 정신을 전달하고 부상자들에게 습근평 총서기의 관심을 전달했다. 이어 현장 지휘부에서 회의를 소집하고 구조치료, 위로와 사후처리, 사고조사 등의 사업을 연구 및 배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대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고가 발생한 후 총서기는 중요지시를 내려 전력을 다해 부상자를 치료하고 과학적인 수색구조를 조직하며 사후처리 사업을 적절하게 잘 수행하고 사고원인을 규명하여 법에 따라 엄격히 책임을 추궁하고 사고의 교훈을 깊이 섭취하며 각종 위험과 잠재적 위험에 대해 깊이 있는 점검과 조사를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리강 총리 또한 지시를 내려 갇힌 사람들을 수색, 구조하고 부상자를 치료하며 사후사업을 잘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사고원인을 신속히 규명하여 법과 규정에 따라 엄격히 책임을 물을 것을 요구했다. 산서성 각 지역과 각 관련측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회시 정신과 리강 총리의 요구를 견결히 관철 및 시달하고 안전생산의 긴장을 늦추지 말며 안전생산 책임 및 조치를 세밀하게 시달하여 중대, 특대 사고의 발생을 견결히 방지 및 억제해야 한다.
장국청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문 력량을 동원하여 전력을 다해 과학적으로 수색 구조하고 2차 피해를 피면해야 한다. 실종 인수를 정확히 확인하여 단 한명이라도 빠뜨려서는 안되며 수준 높은 의료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부상인원들을 정성껏 치료하고 부상으로 인한 장애를 줄여야 한다. 또한 위로와 사후처리 사업을 착실하고 세밀하게 전개하며 정보를 적시적으로 정확하게 발부하고 사회의 관심에 적극 응답해야 한다.
국무원 사고조사조는 진지하고 강경하게 사고를 조사하여 사고원인과 소속지 관리, 업종 감독관리, 기업 책임을 명백하고 철저하게 규명하며 법과 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처벌해야 한다. 각지, 각 관련측은 광산안전 ‘8가지 강력한 조치’의 시달 상황을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불법 타격 및 위법 단속’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며 탄광 은페 작업 면의 작업, 안전감시통제상황 위조, 갱내 작업 인수 불명, 규정을 어긴 하도급 및 재하도급 등 문제를 엄격히 조사 및 처벌하여 강력한 조치가 진정으로 시달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 및 각 지역은 탄광, 위험화학품 등 중점업종 분야의 안전과 잠재적 위험 조사, 처리, 정비에 대해 즉시 재포치하고 안전생산 책임 시달을 강화하며 잠재적 위험 조사, 처리의 질과 능률을 절실히 제고하고 감독, 관리, 집법을 엄격히 하며 행정집법과 사법의 련계를 강화하여 안전생산에서 법과 규정을 어긴 행위를 견결하고 유력하게 처벌 및 처리하여 본질적 안전수준을 힘껏 제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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