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추다위 정락] 세관총서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각계가 데이터를 쉽게 장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륙 세관은 향항, 오문과 협력하여 광동─향항─오문 대만구를 단위로 하는 대외 화물무역의 통계 데이터를 연구, 편성하고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세관총서는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건설을 지원할 데 관한 세관의 약간의 조치’를 출범하여 5개 면의 20가지 구체적인 조치를 제기함으로써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건설을 강력하게 추동했다. 그중 융합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규칙 및 기제의 접목을 강화하며 대만구 시장의 일체화 수준을 힘써 향상시키는 면에서 향항, 오문과 협력하여 광동─향항─오문 대만구를 단위로 하는 대외 화물무역의 통계 데이터를 연구, 편성하고 적절한 시기에 발표하여 향항과 오문의 상호 인정과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명확히 했다.
현재 광동─향항─오문 대만구의 내륙 9개 시, 향항과 오문은 각자 해당 지역의 대외무역 데이터를 통계하고 있으며 대만구를 단위로 하는 대외무역 데이터를 직접 합산하여 얻을 수 없어 시급히 정보 공유를 심화할 필요가 있다. 세관총서 종합업무사 사장 림소빈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내륙 세관은 향항, 오문과 협력하여 광동─향항─오문 대만구를 단위로 하는 대외 화물무역의 통계 데이터를 연구, 편성하고 적절한 시기에 발표하여 대외무역의 추세성, 구조성 분석을 진행하고 대만구가 대외 화물무역 발전에 대한 평가를 더욱 과학적으로 하고 각계가 더욱 전면적으로 료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개방수준이 가장 높고 경제활력이 가장 강한 지역중의 하나인 광동─향항─오문 대만구는 대외무역 발전에 있어 탄성이 뛰여나고 활력이 넘친다. 2025년 대만구 내륙 9개 도시의 수출입 총액은 9조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전 4개월기간 3조 4000억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하여 대만구 경제 발전의 강력한 활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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