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도문시 월궁가두는 시종 당건설 인솔을 견지하고 로인 배려, 청년 선호, 아동 우호형 봉사망을 촘촘히 하면서 ‘전 년령대 우호형’ 행복 터전 건설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로인군체의 수요에 주목했다. 월궁가두는 로인군체의 수요를 파악하고 2개의 로인식당을 건설하여 ‘혀끝의 양로’ 봉사모식을 출시해 영양이 균형되고 가격이 저렴한 음식봉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령, 독거, 거동이 불편한 로인을 위해 배달봉사를 제공했다. 새시대문명실천소, 퇴직종업원활동중심과 사회구역 로인대학 등 자원에 의탁해 서화실, 오락실, 다기능 문화활동실 등 특색 봉사공간을 조성하고 문예공연, 건강강좌 등 활동을 전개하여 로인군체의 정신문화생활을 풍부히 했다.
청년군체의 성장에 관심을 돌렸다. 월궁가두는 청년군체의 성장 수요에 따라 다원화 참여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청년자원봉사자팀을 조직해 일대일 부축, 정책 선전강연, 편민 대행 봉사 등 자원봉사를 펼쳤다. 당군중봉사중심, 새시대문명실천소 등 장소에 의탁해 로동자봉사소, 미소봉사단위 3곳을 건설하고 배달원, 환경미화원 등 군체를 위해 휴식, 무료 음료, 휴대폰 충전 등 봉사를 제공했다. 또한 사회구역 관리 중점에 초점을 맞춰 환경위생정비 등 실천활동을 전개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사회구역 관리에 참여하도록 끌어들였다.
소년아동의 다채로운 ‘꿈’을 떠받쳤다. 월궁가두는 ‘량질의 유아교육 실현’ 핵심 목표에 초점을 맞춰 소년아동 성장수호체계를 구축했다. 가정, 학교, 공동건설단위 등 여러 주체와 련합으로 소방 비상대피, 교통안전, 익수 방지, 학교폭력 방지 등 중점분야에 관한 주제강좌를 개최해 전방위적으로 미성년자 안전보호망을 구축했다. 음력설, 정월 대보름 등 중요한 명절을 계기로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홍색교육기지를 참관하는 등 활동을 전개해 청소년들의 애국심을 키우고 이들의 문화적 동질감과 민족 자부심을 높여줬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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